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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싸이트 토론방(펌글)입니다.- 조선족들의 극과극 대결장
이름 : 조국강산
2005-08-21
글쓴이:쩨이 아래의 몇개 글들과 리플들을 읽어보고 우리의 관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였습니다. 특히 영민님같은 분들은 지금 새로운 사상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비록 낡은 사상의 속박때문에 때론 이상한 주장과 리론이 나오긴 하지만 서서히 고쳐나가야 할점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서 세계를 보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세상을 보는 눈은 그 사람의 위치와 그 사람의 지나온 력사와 장악한 지식과 그 관념에 의해 변화됩니다. 일단 먼저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상과 사회주의 사상의 기초를 보아야 합니다. 민주주의 가장 중요한 정의는 인간의 권리에 있습니다. 그러니깐 인간의 권리를 가장 잘 보호해주는 범위내에서 국가도 존재하고 기타 권리도 존재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국가의 권리가 첫자리에 놓여있습니다. 국가의 리익을 위해서는 개인의 리익을 희생하도록 되여있지요. 공권력이 개인권력을 침범해도 큰 침해를 일으키지 않는 한 그 배상과 보상을 받기는 굉장히 힘든 현실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민주주의 사상이 보편화되지 않았으며 그 사상의 전파를 저애하고 있습니다. 많은 불합리가 존재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는 사회주의 교육을 받으면서 자라왔습니다. 그 교육의 깊은 뿌리는 우리의 사상을 일정한 범위내에서 고정시켰으며 그 사상을 뛰여넘으려면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법을 배운 분들은 아마 아실것입니다. 손중산 시절과 장개석시절의 법률이 우리가 지금 쓰고있는 법률보다 얼마나 앞서 있는가를 . 그 기초한 사상과 민권의 보호가 얼마나 잘돼있는가를 하지만 그러한 민권사상이 우리나라에서는 뿌리를 박지 못하고 요절하였습니다. 왜서일가요. 사람들이 그 사상을 이해할수 없었고 접수할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몇천년동안의 봉건적인 유교사상은 인간의 평등사상이 뿌리내리는것을 저애하였으며 많은 최하층 인간들의 반란을 일으켜 보편적 빈곤을 초래하였습니다. 비록 등소평이 새롭게 개혁을 하여 정상적인 사회발전형태로 돌아왔지만 우리가 선진적인 사상을 접수하고 발전해가자면 많은 세대들의 노력과 힘든 개혁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자국에 대한 사랑은 좋습니다. 국가에 대한 긍지도 좋습니다. 하지만 맹목적인 복종과 맹목적인 숭배와 맹목적인 판단은 우리의 눈을 흐려지게 할수 있습니다.  북조선에 가서 물어보십시오. 그분들의 자국에 대한 긍지와 자랑이 얼마나 강한가를 하지만 그중 눈을 뜨고 외국에 다녀와서 외국의 발전을 본 사람들은 아마 조선이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가장 살기좋다는 말을 그렇게 가슴으로부터 당당히 하지는 못할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발전도상의 국가이며 넘어야 할 산도 많고 해야 될 일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희망도 많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두눈으로 사물을 보고 우리의 명석한 두뇌로 판단을 해야 합니다.  ...   IP Address : 219.133.8.177     잠 언 (2005-08-07 10:26:19) IP Address : 218.13.67.191         님의 글 읽었습니다. 몇가지 반대입장의 글을 적어 드립니다... 중국에 모택동의 시대가 지나가고 등소평이 한 기회를 이용하여 구조조정과 경제개방을 창시하였지만 그의 목적은 언제나 국외의 선진기술을 접수하여 생산력을 발전하는 것이지 님이 말하시는 선진사상이라고 구실대는 외국식의 민주화 모색과 촉진을 접수하기 위한것이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봉쇠된 북한도 다녀 보았고 붕괴후의 러시아도 다녀 보았으며 경제의 중심이라는 일본도 지나보았습니다.. 그런데 가장 깊게 느낀것은 중국에서 (외국의 모색때로나 방식대로)란 말이 절때로 존재하지 않을것이며 또 존재할 이유가 없다는 것뿐입니다...미국,역시 마찬가지입니다.국가의 이익이 우선이 아니라면 FBI가 있을수가 없으며 한국의 국정원이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손중산시절에 중국에 법이 잘 되여 있엇습니까?...일본 유학생분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입니다...이것은 아주 웃기는 말씀입니다.... 청나라가 군벌 원세개에 의하여 무너지고 황위를 넘기고 원세개를 비롯한 호종남,장작림,염석산,군벌혼전시대에 나라의 통일도 못한 정황에서 무슨 법이 있을수가 있을까요?.. 드디여 장개석의 국민정부의 시대로 돌아왔습니다.장개석은 참말로 국계가 있는 중국을 처음으로 통일하였습니다... 하지만 중국을 통일한 장개석은 낙후한 생산력과 생산자료와 사회의 경제모순의 극심한 진통을 격어야하였고 다시 이시기 민중의 마음을 파악하고 이러난 신시대의 필연적인 새로운 산물--공산당과의 장기적인 전쟁을 하여야 하였습니다.... 전쟁에는 민주가 없고 법이 가장 미약합니다.이때의 법이 있고 민주가 있었다고 배우셨습니까?...저도 지난날 법리에 몇년을 배웠지만 그렇게는 배우지 못하였고 개인적으로도 생각안됩니다... 법이란 언제나 사회의 발전에 시간따라 언제나 발전하는 것이지 사회의 발전과 반면으로 쇠퇴하여 가는 산물이 아니입니다.한국도 이조 500년사의 법이나 그 무슨 명인이라 불리우는 세종대왕의 시대의 법도 오히려 박정희시대의 독재정치법보다는 어째든 후진된거이였으며 중국역시 청나라,원세개.손중산,장개석,모택동,..죽 느려놓아도 언제나 새로운 시대의 법은 언제나 지난날의 낡은 법보다 더 잘되여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기에 법학에서 (법개정)이란 단어가 나왔다고 할가요?...때문에 국가는 그 법에 의하여 인심을 농락하고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사회를 모순을 해결하고 발전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요?.. 민주주의나 자본주의 역시 사화주의나 공산주의와 같은 인심을 농락하기 위한 듣기좋고 허위좋은 부동한 구실이고 경제발전의 부동한 방식일뿐 어느 누구에게 더 좋은 천당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아닌가요?...법이란 언제나 그나라,그 정세에 맞는 법이 가장 좋은 것이지 남을 모방하는 법은 현실과 맞지도 않는 오히려 국민을 고통과 도탄속으로 몰고가는 만악의 원천으로 될수있는 것이라고 생각할뿐 입니다.. 때문에 지금의 중국에 법은 오늘날 중국의 현실에서 중국의 실정에 맞는 외국인들에게는 망상을 깨트리는 가장 조용하고 좋은 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중국은 지난날과 같은 정치봉쇄국가도 아니고 철의 장막도 아니인 공산당과 사회주의 구실하에서의 경제수단과 생활방식이 외국 자본주의와 별다른 개인적인 차별과 불편이 없는 편안하고 살기좋은 희망이 있고 발전하고 있는 후진국가입니다. 이것은 님의 말씀하는 맹목적인 숭배나 맹목적인 판단도, 복종도 아니고 오직 생활의 안정과 평안만 필요일뿐 더 잘살기 위하여 노력하여야할 우리 민족의 가장 큰 필요이고 나아가야 할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조선민족에게 사실 민주주의던 자본주의던 사회주의던 정치가 개뿔도 필요없으며 오직 편안하고 안정한 분위속에서 남보다 더 잘사는 정치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이의오빠 (2005-08-07 15:44:58) IP Address : 69.86.18.54         결국 쩨이님은 출발점이 틀린것 같애요. 님이 쓰신 화려한 글은 결국 모든 리유가 충족한것 같지만 사람이 지켜야할 최저의 기본 원칙,특히는 중국 조선족으로서 가져야할 마음의 기준을 떠난것 같습니다.물론 서로의 견해와 의견이 틀리겠지만 그 출발점으로 하여 모든 모순이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잠언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     빨래망치 (2005-08-07 16:00:14) IP Address : 221.3.8.194         중국인 중국조선족한테는 잠언님의 말씀이 맞는거 같습니다...... 일부 다른생각을 가진 사람한테는 안통할수잇으나....     영민 (2005-08-07 22:04:37) IP Address : 218.27.238.232         방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서구의 정치 경제 정책이 좋와 보이지만 이제 서구의 경제가 서서히 까라 앉으면서 또 다시 여러가지 문제들을 야기 시킬수도 있습니다. 경제와 정치는 언제나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이는 부유해 지면 가족들을 더잘 대우 해줄수 있는것과 마찬가지 도리 입니다. 더욱이 변화와 성장중에 있는 중국의 정치는 고성장과 더불어 규범화 되여있는 서구의 정치를 모방하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잠 언 (2005-08-07 22:26:58) IP Address : 219.130.252.214         때문에 발달한 대한민국은 민주화를 위하여 매일 투쟁하여야 하고 낙후한 중국은 경제성장을 위하여 독재체제의 강력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잘살려고 디지게 노력하여야 합니다..ㅋㅋㅋ.     빨래망치 (2005-08-07 22:54:49) IP Address : 221.3.8.194         중국의 정치는 중국식에 맞게..서구의 민주화 정치가 중국인들의 전통 문화 습관에 안맞을지도.. 정치도 사람나름이고..... 중국...아세아분위기에 서방스타일정치가 맞을 나라가 과연 몇개정도일가??ㅋㅋ 자기를 알아야 하지요.... 그리고 중국의 인권 민주에 대해서 알기나 아는지?? 좀 근거잇는 증거라도 내노으면 좋을련만.. 무턱대고 중국은 인권없소 민주없소..이러지 말고 객관적으로 평가해보자고요..... 결론은 정치던 머던 결국 하는사람에 따라서 다르고..... 서방사회민주가 중국인한테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지도 모른단점...... 그런면에서 중국식정치가 중국한테 제일 합당하지요.     쩨이 (2005-08-07 23:48:25) IP Address : 219.133.185.211         하하하................... 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잠언님: 법을 배우셨다고요? 법을 배우셨다는 그 말 믿고싶지 않군요 법의 가장 기본적인 구조도 모르고 있는분이 법을 배우셨다고 하는건 매우큰 모험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님처럼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아니 법을 배우기전에는 줄곧 님처럼 생각했습니다. 외국의 민주가 머 밥을 먹여주나 머가 발전한게 있다고 그러는가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발전된국가의 법을 보고 우리나라의 법을 연구하면서 그러한 사상이 얼마나 우매하고 얼마나 낡은 사상인가를 느꼈습니다. 사람의 관점은 물론 일순간에 변하지는 않습니다. 점차적인 과정이 필요하겠지요. 중국에서 법대를 치자면 가장 앞장에서 달리고 있는 대학이 대략 중국인민대학, 북경대학 , 청화대학 , 중국정법대학, 길림대학 등 대학의 법학원인데 이중에서도 중국인민대학의 교수님들이 중국법 개혁에서 가장 앞장에 서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잠언님이 혹시 시간이 있으면 이러한 학교에 가서 법률공부를 좀 해보면 세계를 보는 눈이 틀려질겁니다. 지금 말하고 있는 생각이 얼마나 우수운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참고로 일본류학생이 아닙니다. 누가 내가 일본류학생이라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중국공산당의 조직부에서도 일해보고 언론기관에도 있어보고 기업에서 관리자로도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나도 님처럼 그러한 판단을 하던 과정을 겪어왔고 지금도 내 사상이 선진적인 사상에 비하면 얼마나 뒤떨어져있는가를 느끼며 시시각각 새로운 사상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실은 현실일뿐입니다. 그 가면을 벗기고 그 내실을 들여다 볼수 있는 눈을 가질수 있다는것이 사람이 죽을때까지 노력하며 자신을 개변하는 동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모두 자기의 사상을 개변하기 위해 다함께 노력해봅시다. 만약 손중산시절의 법이 지금보다 뒤떨어졌다고 생각하면 그 시기의 법률을 한번 찾아보기 바랍니다. 근거없는 판단은 최고의 금물입니다.................     잠 언 (2005-08-08 06:51:59) IP Address : 218.13.81.48         쩨이님, 님의 글 보았습니다..ㅎㅎㅎ.참말로 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중국말에 장룡와호란말 아시죠?..ㅋㅋㅋ. 심심해서 이곳에 와서 글을 몇자 올리고 있다고 님 업체의 노동자정도로 보이시죠...ㅎㅎ 님은 참말로 중국에 명문대도 많이 알고있으시네... 하지만 웃기게도 님이 말씀하시는 그 대학속에 저가 다니던 학교도 있군요.... 그 학교는 저가 웃기게도 78년고시가 시행된후에 촌놈으로 돌아와서 지금으로 부터 20년전에 다녀 보았습니다.... 님이 중국 공산당조직부에 다녀 보았다면 저는 북경서원출신입니다. 사회관계학원도 나왔으니 법놀이도 당연하고 님이 말씀하시는 언론기관쯤은 핫찬은 양아치같은 기관이 아닌가요?...군복무도 해보고요,,,오직 지난날 연변지구의 조선족의 수치스러운 사고원인으로 퇴양하고 지난날 친구들도움으로 기업인이 되였어요,,,지금도 주임공무원이상이니까,,,님의 경과한 정도즘은 저가 다 격어 보았다하여도 과언이 아니입니다..... 오늘날의 저의 업체,역시 님의 업체보다 경제상황도 못지 않을것입니다..ㅎㅎ. 군인은 시라지가 없으니까요,...... 별도로 법은 언제나 현대법이 지난날의 법보다 발전한것이지 퇴쇠하는 법은 오직 봉건법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오늘날 현시대에서 물론 이러저런 부패는 존재하지만 나라를 다스리는 법만은 언제나 지난날의 법보다 발전한 것이지 봉건법이 아니입니다.이문제에 대하여서는 더 고집부리지 마세요,,, 오늘날 중국에 가장 발달하고 선진적인 사상을 기초로 나온법은 여전히 지금의 공산당의 법이지 다른 법이 없으며 이후에 어느 절세가인이 나와서 새로운 체제로 교체되여 법을 개정한다면 그법 역시 오늘날의 법보다도 현실적이고 발전한 법인것입니다.. 그러기에 법의 기초란 그사회 민중의 이익을 대표하였다고 하는 것입니다...아닌가요?... 더 웃기지 맙시다.... 저 위에 글을 보면 나름대로 중국공산당의 조직부에서도 일해보고 언론기관에도 있어보고 기업에서 관리자로 일하여 보신 분이 같지 않으며 그런 분이 저렇게도 글을 올린다면 아마 남들이 보고 웃을 정도이군요,,,한심할 뿐입니다. 진정 중국에서 사업하시였다면 마음부터 우선 바로 가집시다,,,자신의 입지를 지키고,,,     쩨이 (2005-08-08 09:26:09) IP Address : 219.133.185.99         잠언님: 바로 님의 그런 생각이 님의 발전을 저애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성공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상이 얼마나 뒤떨어진 사상인가는 님이 아닌 다른 사람이 평가할것입니다. <<그 학교는 저가 웃기게도 78년고시가 시행된후에 촌놈으로 돌아와서 지금으로 부터 20년전에 다녀 보았습니다.... >> 잠언님 20년전의 중국에서 어떤 사상이 주류를 이루었을가요??? 그때는 자본주의 자체가 만악의 근원이라는 사상이 아직 개변되지 않았을때입니다. 님이 아직도 그때 사상으로 현재를 보려고 하면 그건 참으로 시대에 엄청 뒤떨어진 사상이 아닐수 없습니다. <<사회관계학원도 나왔으니 법놀이도 당연하고 님이 말씀하시는 언론기관쯤은 핫찬은 양아치같은 기관이 아닌가요?...>> 이게 그래 사회과학원을 나온 어르신의 입에서 나올 말이라고 생각됩니까??? 님의 눈에는 언론기관이 양아치라고 생각되지요??? 잠언님 눈에는 님만이 영웅이고 다른 사람이 다 양아치로 돼 보입니까??? 입에서 나오는 말이 다 말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님의 그런 마음가짐 때문에 님의 발전할 앞길을 저애할것이고 님의 눈을 멀게 할것입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것이 없지요??? 그럼 내가 대학교 선생들은 다 양아치라고 해볼가요??? 장사군은 제아비도 속이는 나쁜놈이라고 해볼가요??? 언론기관이 왜서 양아치인지 대보십시오... 그러한 구시대관점으로 어떻게 이새대를 살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비록 중국이 언론통제가 심하다지만 그러한 현실을 점차적으로 개변하여 언로가 통한 사회로 발전시켜나가는것이 님과 같은 지식인들이 할일이지 그 언론기관을 양아치라고 비난하는그 자체가 자신이 양아치임을 증명한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오늘날의 저의 업체,역시 님의 업체보다 경제상황도 못지 않을것입니다..ㅎㅎ. 군인은 시라지가 없으니까요,...... >> 어느만큼 큰 기업을 운영하겠는지는 모르겠지만 님이 나를 보았고 내 기업을 보았습니까??? 왜 함부로 판단하고 함부로 말합니까??? 군인이기때문에 백성보다 더 쎄다 이겁니까??? 눈앞에 보지도 못한 현실을 자신심하나로 판단해버리는 님의 그 용감성에 참으로 찬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오늘날 중국에 가장 발달하고 선진적인 사상을 기초로 나온법은 여전히 지금의 공산당의 법이지 다른 법이 없으며 이후에 어느 절세가인이 나와서 새로운 체제로 교체되여 법을 개정한다면 그법 역시 오늘날의 법보다도 현실적이고 발전한 법인것입니다.. 그러기에 법의 기초란 그사회 민중의 이익을 대표하였다고 하는 것입니다...아닌가요?... 더 웃기지 맙시다.... >> 잠언님... 법이 앞으로 발전하는것만은 확실합니다 . 하지만 법은 뒤로 후퇴할때도 있습니다. 그건 중국이던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그 력사를 찾아볼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장 높은 위치를 자랑하던 당나라 시기에 그전의 법들을 개혁하여 혹형을 없애고 형들을 가볍게 하였지만 그후 명나라 시기에 와서는 법이 휘퇴를 하여 릉지처참이라던지 오마사분이라던지 하는 극형이 다시금 나오고 언론통제도 그 어느 조대보다도 가혹하였습니다. 법은 전진할뿐만 아니라 후퇴도 할수 있는겁니다. 외국의 법을 봐도 로마법은 그 짜임새가 잘되여있었지만 그 후세에 나온 중세기의 법들은 기독교와 법의 기준이 뒤섞이면서 그 구조면이거나 사상면에서 모두 후퇴를 가져왔습니다. 그러다 로마법이 새롭게 발견되고 인간의 권리는 하늘에서 내려준것이라는 새로운 사상이 나오면서 현시대적인 법률의 맥락이 이루어지기 시작한겁니다. 잠언님이 위대한 인간이라는것을 승인합니다. 잠언님이 휘황한 력사가 있었다는것을 승인합니다. 하지만 잠언님이 선진적인 사상의 소유자라고는 말을 못하겠군요. 님의 자신에 대한 너무나 큰 자신심??? 이 님의 앞길을 저애할것입니다.........     잠 언 (2005-08-08 10:32:29) IP Address : 218.13.96.65         쩨이님, 저가 웃고있는 것은 님이 저희를 법의 기본구조도 모르고 법을 배웠다고 하기에 웃고 있을뿐입니다...그럼 님은 어떻게 저가 법의 기본구조조차 모른다고 하시죠?..참으로 웃길뿐입니다..저는 님보다는 좀 더 배운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농촌에도 다녀본 촌넘은 급발을 내세우기를 가장 싫어합니다.아직 까지 산동바닥에 헤매고 다녀보아도 기업하고 실력있다는 넘들 우리 이 동북출신의 촌넘들보다 실력을 가진 인간들 못 보았습니다...그리고 북경에서 몇몇 공장하고 있는 사람도 한인부회장인가하는 군선배외에 더 잘하는 사람 못 보았고요..... 저 이촌넘이 여지껏 살아와도 님의 말과 달리 저 개인발전에서나 사업발전에 앞길을 저애받은 것이란 없고 아주 평탄히 님보다는 더 잘 발전하여 온것으로 고집합니다....이것은 님의 글과 저의 글에서도 구분하고 판단할수가 있는것입니다.... 당시 님의 글을 보고있는 저로서는 그저 편한 마음으로 리플을 달았을 뿐인적 하지만 님은 저의 리플에 다시 하하하고 웃었고 자신을 공산당 조직부에 있고 언론기관에 있었고 그 무슨 기업관리자로 있었다며 저희를 어느 북경대학까지 다니고 공부를 다시하라고 친애하는 김정일장군님 마냥 교도하셨습니다..ㅋㅋㅋ. 저는 님이 착각하였지만 사회과학원이 아니라 사회관계학원입니다.언론기관에 있었다는 분이 사관학원 출신들이 언론기관과의 관계를 모르시고 고집하십니까?...이 촌놈도 잘 알고있는데요?,,,, 선진사상의 흡수라 참으로 이것은 중국에서 더 웃기는 소리라고 합시다,,중국에서 그래 외국의 선진사상이나 기술을 님이 먼저 받아드린줄 아세요?..중국에서 밀수는 어느 분야에서 먼저하였다는것을 아시지요?...중공군의 개방사상과 지방에 대한 영향이 없었다면 그 언론기관의 시라지같은 힘으로 중국의 오늘날의 구조조정의 개방을 창시할수있을가요?... 님이 강조하고있는 외국의 선진사상으로 철저하게 무장된 문명한 외국인들은 그래 님이 자랑하고 있는 중국에 언론기관을 허수아비로 생각하고 있지 않는다고 보세요?참으로 웃깁니다...우리의 사상이 누가 아직도 더 봉쇠되였는지?.... 그 뿐만 아니입니다.중국에 어린아이들만이 법일을 가장 즐기고 있는것이 아니인가요?..중국에 법사업에 종사하여 본 사람들이라면 다 공동한 언어가 (내 자식 때려죽여도 경찰이나 법에는 안시킨다)거나 (군에는 안보낸다)고 합니다...신기한 것이 없고 참으로 지루하고 새낫습니다... 그리고 또 중국에 변호사들이 대단하가요?...누구나 인정하는 영업허가를 가진 사기군이라고 하지 않는가요?...이기면 벌고 지면 챙기고 말고식이 아닌가요?....진정 법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은 지어 경찰소의 작은 경사가지도 그따위 변호사같은 치들과는 한상에 앉아 술도 마이기를 꺼려 합니다....사람은 언제나 마음을 바로가져야하며 남의 풍에 맹물에 거시마냥 허덤비지 말고 말은 바른대로 하여야 합니다... 쩨이님,그런 확실하다....때도 있다는 식으로 꼬집지 맙시다.. 저가 이곳에서 철학을 풀려 온사람도 아니고 시간도 없습니다...ㅎㅎㅎ 저가 말하고 있는 것은 보편적인 입장과 현실을 말한것입니다... 우리민족이 위대한데 이완용도 위대합니까?라는 식이라면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때문에 법이란 언제나 사회의 현실생활에 적절하고 민중의 이익에 적응하는 법이 좋은 법이며 언제나 인간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발전하고 있는것이지 쇠퇴하고 있는 법이 아니입니다..특히 오늘날 발전하고 있는 중국의 법이 지난날보다 못한 법이라는 것은 님의 말씀마냥 법의 기본구조를 알고있는 사람이라면 오직 이상한 생각을 가진 일부 외국인들에게 힙쓸리여 허덤비고 있는 양아치에 불과할뿐이라고 생각하게 될뿐입니다....아닌가요?... 13억인구를 대표하고있는 7000만당원을 가진 집권당이 내놓은 법이 그래 어느 하룻강아지의 생각보다 못하여 지난날보다도 못한 이런 퇴쇠된 법을 내놓을가요?...어리석은 인간은 언제나 자기나름대로 무식한 생각만 가지는 것입니다... 중국의 법을 만드는 인간들이 이자리에 인간들보다 무식하지 않다는 것을 깊이 알아야 하며 등소평이나 강택민의 개인이익이나 의지를 대표하는 법을 만들어 놓은것이 아니라는것을 깊이 알아야 합니다...아닌가요?..님이 숭배하고 있는 명문대의 대학생이나 선생들이 우리생각보다도 앞서지 못하였으며 어리석않을것이라고 고집합니다....아닌가요?... 하긴 저가 머슴의 아들인 농촌고향이 없는 촌넘출신이라 님보다 개인적 생각은 뒤떨어졌지만 또한 언제나 님보다 만은 당당하고 자신있게 사업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걱정 감사합니다...     쩨이 (2005-08-08 12:06:13) IP Address : 219.133.185.99         필부지용........................ 자고자대........................ 무식경탄................ 소인지언..................     민이의오빠 (2005-08-08 13:49:09) IP Address : 69.86.18.54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와 이에 수반되는 요소들을 고려하지 않은 국가정책이나 법률제정자체가 모순되는것입니다.국가마다 자체의 특점과 해결해야할 문제점들을 갖고 있습니다.제일 중요한것은 어떻게 자체의 우세를 유지해나가고 자체의 약점을 극복해나가는것입니다.이문제에서는 미국이나,중국이나 한국이나 다 동등한 위치에 있습니다.만약 누군가가 한국이 진정한 민주와 기본족인 법적 정체성을 모두 갖추었다면 모든 사람들이 코웃음칠것입니다.문제는 중국이나 한국이 모두 민주화건설과 법률 완변화의 길에서 앞으로 나가고 있다는 점입니다.그 길은 같은 길도 아니고 또 같은 방식일수도 없습니다.결국 어느 누가 마지막 종점에 먼저 도착하는가가 최후의 승자인것입니다. 외국의 선진적인 경험을 인정하고 배우는건 좋지만 맹목적인 숭배와 맹목적인 추구는 결국 무지한 행동일뿐입니다.     kings (2005-08-08 14:30:31) IP Address : 220.108.196.131         법을 아무리 번듯하게 세워도 그 법을 공평하게 집행하지 않으면 그건 뭐 있으나 마나한거지요.우리나라에 법제야 잘 정비되여있지.문제는 법치가 없다는것이고 그법위에 군림하는 존재가 있음으로하여 법률집행에 대한 감독이 없다는것뿐이지.     쩨이 (2005-08-08 21:22:24) IP Address : 219.133.185.99         사실 법이란 사회의 최후의 정의이고 인간보호의 마지막 보루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법은 그 신용을 잃어왔고 백성들의 신임을 얻지 못했다. 물론 여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 사회구조면에서 법원과 검찰원등 사법권을 정부기관과 같이 편입을 해놓고 그 위에 당위가 버티고 있는 체재라던가. 집권자의 말이 법을 대신한다던가 . 오래동안의 력사원인 등으로 백성들이 법에 대한 신임이 서지 않았다던가 등등 그 원인이 여러가지지만 현재의 체제하에서 삼권분립과 같은 큰 폭도의 개혁은 될수 없는 일이고 그냥 기형적인 범위내에서 그 집법자인 법관과 검찰관의 자질을 높이는것만이 유일하게 할수 있는 일인가 본다. 중국공산당이 정권을 잡은후 대부분이 농민과 로동자 출신인 공산당들이 정권을 세웠을때 법원과 검찰원의 그 권리란 참으로 미미하기 그지없었다. 아니 그냥 정부의 한개 부서에 불과했다.반혁명분자거나 당위와 정부에서 지명한 대상을 정부의 의도에 따라 처리하는 한개 정부부서였던것이다.지금도 물론 사법권이 행정권에서 독립되여 나오지 못했다. 법원원장이나 검찰원원장도 당위거나 시정부 책임자가 불러서 훈계를 할수 있는 정도이고 그 재정도 정부재정국에서 관리하고 있다. 명실공히 행정권의 한개 갈래에 불과한것이다. 그러니 사법권이 독립적으로 그 권력을 행사한다는것은 듣기좋은 소리에 불과하지 사실 그 힘의 행사대상은 대부분 힘없는 백성과 말에서 떨어진 관리들에 불과했다. 이러한 현실들은 님들이 더 잘 알것 같아서 더 쓰지 않토록 하고 현정황하에서 법관이거나 검찰관들의 그 자질을 보도록 하자 90년대 중반까지 가장 주류를 이룬 인간들이 바로 우락부락한 퇴대군인들이다. 무조건복종과 명령에 길들여져 있고 들판에서나 뛰여다니던 군인들이 법원이나 검찰원에 들어갔다고 생각해보라 아찔해난다. 철없는 아이한테 칼을 쥐여주고 마음내키는대로 사람을 베여보라는 것과 무엇이 다를가??? 병원은 사람의 목숨을 살린다.........때문에 병원의 의사는 반드시 전문적인 의학교육을 받은 의대생이 의사자격시험을 보아야만 할수 있는 전문성이 굉장히 강한 직업이다. 사법기관은 사람의 목숨을 끊어야 한다. ..........때문에 사법기관의 법관과 검찰관은 반드시 전문적인 법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법자격시험(사법고시)을 거쳐서야만이 해낼수 있는 일이다. 헌데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 ? 대량의 퇴대군인들이 법기관에 몰려들었다. 그 알량한 수준으로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작난을 친것이다.............. ..물론 사법기관 뿐만 아니라 집법기관인 즉 정부기관에도 많이 들어갔는데 머리에 든것이 없이 큰소리만 치는 이런 사람들이 어떠한 일을 해내겠는가는 생각해보지 않아도 불보듯 뻔한 일인것이다. 사람의 목숨을 파리목숨잡듯이 했고 정말로 울지고 곡하지도 못할 억울한 사건들이 수없이 생겨났다. (밀수를 하고도 자랑을 하는 사람도 있으니 말이다.) 물론 그 후과를 전부 군인들한테 들씌우는것은 미안한 일이지만 그래도 90년대 중반까지는 대부분 제대군인들로 법기관이 형성되였던거만은 사실이다. 그리고 법관이 총을 차고 판결을 내리던 시절도 있었다. 2002년부터 사법시험제도가 형성되였다. 법관(판사) 검찰관(검사) 변호사 . 이러한 직업에 종사하려면 반드시 중국제일시험이라고 하는 사법시험을 통과해야 된다. 어찌보면 중국이 큰 한발을 내디딘셈이다. 무지럭같은 빈퉁재같이 소리만 큰 군인들을 사법기관에서 깨끗이 금지시킬수 있는 최고의 대책인것이다. 진짜금은 어디가나 빛을 발한다. 아무런 재간과 아무런 능력도 없이 오직 관계망으로만 이세상을 살아가는 기회주의 자들은 인젠 서서히 그 자리를 잃어갈것이다. 오직 권력과 돈에만 두눈이 시뻘겋고 민족과 타인을 생각하지 않고 인간에 대한 평등사상과 인권에 대한 정확한 정의도 없이 자기만 자기라고 하는 인간들은 오직 이 세상의 락오자로밖에 남지 못할것이다. ..............................................................................................     잠 언 (2005-08-09 08:54:43) IP Address : 219.130.252.195         중국은 반세기의 계획경제의 정치봉쇄국가로부터 시장경제의 개방국가로 섯툰거름으로 나가고 있는 발전도상의 후진국입니다...그러나 그의 잠재력은 막강한것이고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현재 이 땅덩어리에 존재다고 자칭하는 국가라면 언제나 부패가 있고 법의 집행력에서 부족점이 있는 것입니다..때문에 국가는 이속에서 자신의 부족점을 극복하고 모순을 해결하며 민중을 롱락하여 사회를 유지하여 나아가는 것입니다.통치를 유지하여 나간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죠... 중국 역시 많은 부족점이 아직도 존재하지만 열심히 자기의 사회모순을 해결하고 새로운 생산력과 사회의 생산관계를 조성하여 자기 사회의 발전을 추궁하고 있는 것입니다.이러한 것을 유지하기위한 기본적인 기초가 법입니다. 중국의 법이 퇴진되였다면 오늘날의 중국의 비약적인 발전이 있을수없으며 오늘날 중국의 수많은 인재들이 외국의 월등한 조건을 마다고 이 넓은 중국당에 정착할수가 없으며 우리 조선민족의 사회가 형성될수가 없이 언녕 무너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사실 중국의 법이 지난날보다 쇠퇴하여고 그 신용을 잃어왔으며 민중의 신임을 얻지 못하였다고 하는 논조는 오직 오만방자한 하룻강아지들이 이상한 생각을 가진 일부 외국인들에게 휘슬려 놀고 있는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지금도 중국의 민중은 자기의 어려움이 있거나 개인적인 이익이 침해받을때 언제나 먼저 찾는것이 중국의 법무분야이며 외국인 역시 중국에서 자기의 사업을 유지하여 나가는 기본적인 보장이 중국에 법이지 어느 시라지 같은 인간이나 조선족들의 힘이 아니입니다..그러나 우리가 만약 돈 10원을 사장에서 잊어버리면 그들을 찾지 않습니다.그것은 그만한 신용이 없기에 찾지 않는 것입니다. 지구촌에서 시장경제의 도약을 가고 있는 모든 국가에서 중국은 가장 어린 국가입니다.이러한 어린 역사를 가지고 있는 시장경제의 국가역사를 찾아보면 사실 중국보다 더 완벽한 국가법은 없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것은 중국이 발달하고 문명해서가 아니라 중국이라는 이 시장경제의 사회를 가지고 있는 국가의 산생이 다른 나라들 마냥 자본주의 시대의 초창기에 나온것이 아니라 백여년도 지나고 또 더 나아가 자신의 봉쇄속에 반세기도 더 지난 오늘날의 발전한 현시대에 산생한 시장경제의 국가이기 때문에 당연히 동등한 시기, 동등한 역사를 가진 다른나라의 법보다는 발전한고 문명하며 비교적 구전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부족한점은 중국이 자직도 아주 많습니다.때문에 그들은 여전히 개진하고 극복하며 나아가고 있다고 보아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중국에 법을 가장 즐기는 것이 어린아이들입니다. 중국에 변호사들은 거이 대부분이 법대를 다니고 법학을 배웠지만 사법문야 직종에 못들어간 남을 얼리여 먹이를 찾고 있는 양아치들입니다... 이들은 남을 돕는 것이 아니라 남들의 피해사건의 소송을 가장 바라고 있으며 이기면 벌고 지면 소송수수료나 받아먹고 말고 식의 기생충들이죠.. 때문에 외국계인들은 절때로 중국에서 소송보다도 되도록 소송건을 피하여 사업하시여야 하며 자기의 본분을 지키고 사업하는 것이 기본입니다.변호사쯤들이 해결할수있는 일은 일반적으로 다른 사법분야 인사들이 다 해결할수있는 것이므로 일단 일이 있으면 직접 자신 스스로가 법에 찾아가서 해결하는 것이 최우수선이라고 새악가합니다. 지금은 시장경제의 사회라 법사업에 즐기는 어른들은 점점 적어지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항상 법을 논하기 즐기고 자신이 아는척합니다. 중국 남쪽 경제가 발전한 지역에서는 일부 가정에서 자식들이 말 안들으면 (너 말안들으면 이담에 커서 공무원시카다!..)하고 엄짱을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중국은 아직도 법사업이 부족점이 많은 것이며 그것을 극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때문에 법분야에서 항상 (청결렴정)을 강조하고 있는것입니다,,,,,     쩨이 (2005-08-09 09:24:13) IP Address : 219.133.125.9         무식한 군인의 우둔함에 상인의 사기군기잘까지 겹치니 통 무슨글이 되였는지 모르겠군 법을 하는 인간들은 어린애들이다. 언론은 하는 인간들은 양아치들이다. 공무원은 애들이 말 안들을때 공포용으로 쓰인다. 변호사들은 사기군들이다. 또 무슨 직업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인간들은 자기외에 다른 사람들이 다 양아치 사기군 어린애로밖에 안보이는 모양이다. 참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도 모르고 입에서 나오는 말은 다 말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무식한 군인출신이라 방법이 없어 그런지..........??? 참 이런 무식하면서도 아는체하는 인간들이 있기에 중국개혁이 얼마나 힘든가를 다시금 느끼게 하는것 같다........................     잠 언 (2005-08-09 10:01:36) IP Address : 219.130.252.195         쩨이, 너는 어린 아이더냐?..너만 대학에 다닌것이 아니여.. 중국에 모든 현대군관들은 전부 대학교 본과를 나와야하는거여.. 그리고 90년대만도 군출신들이 법무분야에 주류로 된것이 아니라 지금도 마찬가지란걸 알고있는냐?... 그리고 법무분야에서도 너의 어리석은 생각을 감안하여 언제나 5년안에는 아무리 재주가 메주라도 정직에 앉치지 않고 부직에서 사업하고 사업에 종사하기 전에 본지방도 아니고 성소재지 고등법무분야에 가서 3개월~6개월의 강습이 있어...3년에 한번씩 있고... 근데 너 이 어린넘이 마음이 어째서 그리도 고약하노?... 뭐 나를 앞길이 없다고 걱정마시고 너의 인간가짐부터 바로 가지라.. 참으로 어린넘이 고약하네... 사람의 능력은 서로가 다른거다... 너 아무리 악이 나도 별수없어,,,우리보다 못해여... 그러기에 선후배가 있는거란걸 알아?.. 내가 무식하다고?..너가 더 한것 같다... 물론 너가 이후 4-50대가 되면 우리보다는 더 낫다는건 나도 인정한다.. 어린자식이 버릇이라고는 보이지않네... 노무형대통령은 비행기 몰줄알아서 대한민국의 육해공군의 최고 통치자로 되였느냐?...     쩨이 (2005-08-09 10:13:31) IP Address : 219.133.125.9         잠언님: 입은 삐뚤어도 말은 바른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난 당신의 성공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조선족중의 성공한 경제계인사라는것도 승인합니다. 하지만 님은 아직도 옛날의 사상과 자대를 가지고 현재를 재고있습니다. 이세상은 우리가 모르고 있는 사이에 시시각각 변화하고 발전합니다. 님이 대학을 다니던때 중국에는 법구조자체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을때입니다. 행정법 등 많은 법들이 있지도 않았을때입니다. 지금도 중국은 시시각각 법을 뜯어고치고 있습니다. 발전하는 경제에 발을 마추기 위해서입니다 님이 아마 저보다 이상인거 같은데 내가 어떻게 마음가짐을 바로하지 않았는지 좀 물어봅시다. 내가 공산당을 반대했습니까??? 국가를 뒤엎으려고 반동선전을 했습니까??? 민족을 팔아먹으려는 행실을 했습니까??? 나는 내가 보는 세상에 대한 내 관점을 제기했을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학자들 특히는 중국인고위급인사들과도 같은 관점이 많다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중국은 발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결점을 알아야만이 고쳐나갈수 있고 그 방향을 제시하는것은 그것을 연구하는 학자들한테 있습니다. 헌데 님은 어떻습니까??? 그 학자들을 어린애들이라고 조소하였고 아직 언론이 통제를 심하게 받고 있다고 그것을 양아치라고 매도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는 또 머라고 했습니까??? 사기군이라고??? 장사군이 사기군이라는 말은 들었어도 변호사가 사기군이라는 말은 처음 들었습니다. 변호사까지 사기군이면 전 중국의 모든 사람들이 사기군이라는것과 똑같은 말입니다. 자신도 포함해서 선후배를 논하는데 대화방에는 선후배가 없습니다. 년세가 계신분이라면 존경스럽게 놀아야 존경을 해주는것이 나의 인간처세술입니다. 존경을 받을라면 존경스런 언어를 써주십시오 다른 사람을 양아치 사기군이라고 말하고 다른사람이 님을 영웅이라고 우르러봐달라고 하는것은 비현실적인 일입니다. 끝으로 님한테 혹시 나이가 어리지만 격한 언어가 있었다면 양해를 구합니다.     나눔 (2005-08-10 10:39:13) IP Address : 218.27.233.84         먼저 죄송합니다. 우에 글을 제가 한번 읽어 보았는데요. 여러분 대부분이 문화혁명 그시대를 지나온 분들 맞아요. 저는 어린 나이여서 그새대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지만 문화혁명시기 조선족이 조선족을 때린 시대라고 알고 있습니다. 울 조선족이 이러면 안됩니다 항상 보면 서로 시기하고.때리고 하는 본질 말입니다.이런 민족성질은 웃세대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겼습니까.웃세대 분들 관념이 참 문제가 많습니다. 로골적으로 말해서 교육이란 두 글자를 모르는거 같습니다.지금 우리 조선족 청년들 보셔요.20대 부터 30대 너무 말이 아니여요.경제 경제를 못하고 정치는 더말할 여지가 없어요.온 하루 보면 말하는 말이 먹는다.먹으니.등 말 바께 없어요. 죄송하지만 여러분 중국정치.역사.에 너무 빠지는 거 같은데요.그러지 맙시다.정치는 좀알아야 하지만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그 대신 경제에 대해서 토론을 많이 하세요. 우리 조선족은 오직 경제로만 일어설수가 있습니다. 유태인 처럼 말이예요. 끝으로 40대부터 50대 사람들한데 충고를 주고 싶은데요. 매일 술 먹고 .술 말 하지말고 나약하게 살지 말고 어지게 살지말고 좀더 강하게 멋지게 삽시다.현재 우리 조선족들 20-30대 청년들 너무 방향이 없이 사는것이 당신네 공로가 많습니다     황진홍 (2005-08-11 10:08:20) IP Address : 221.3.68.147         쩨이님:좋은 글입니다. 사유가 명석하고 마음이 열려있으며 진보적인 발전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였네요. 반대의견에 신경쓰지 마십시요. 다 판단하는 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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