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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펌글에이어서 계속 극과극...
이름 : 조국강산
2005-08-21
(저의 댓글도있었지만,,  아이피차단되어서 글이 삭제되어버렸네요.ㅠㅠ) X : (ㄱ+ㅐ)인데 그대로쓰면 붙이기가안되어서 X로고쳐서 썼습니다.-잠언이란넘의 욕지꺼리중에서,,,, 글쓴이:쩨이 무식,  무식 , 무식 .......구제불능무식....................... 중국공산당법이 언제 나왔는지 압니까???    79년전까는 형법도 없었어요....  1954년에 헌법이 나왔지만 헌법은 직접 집행하는 법이 아니고 나라의 구조를 만드는 법이였습니다.  그외 민법은 1986년에 나왔고 행정법은 1989년에 제정돼서 1990년에 실시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이 대학교를 다니던때 어는 법을 배웠는지 좀 가르쳐주십시오....  그때는 모든 법일을 정책에 의해 처리하던 때입니다.  아십니까???            현시대법의 가장 핵심이 무언지 아십니까??? 바로 법치국가건설입니다.             그럼 법치란 무엇일가요 .  바로 법률지고무상입니다. 그러니깐 모든 기관과 단체와 인간이 법률의 아래에 있다는 말입니다 . 법률로서 모든것을 다스려야 한다는것이지요 그외에 법치의 다른 요인들이 바로 권력 상호제약과  인간의 권리기본  권리평등 등 내용들입니다.  이건 옛날의 법제와 틀리는 법치라는 새로운 개념인데 중국에서 이 관념을 받아들이고 헌법에 명시한것은 1999년입니다. 그러니깐 당신이 대학을 다니던때보다 옹근 20년이 지났다는 말입니다. 그전까지 사람들은 법을 우습게 알았습니다. 지금도 물론 우리나라는 법률이 지고지순한 위치에 있는거는 아닙니다 그위에 당위에 버티고 있으니깐요 . 하지만 중국에서는 이미 그사상을 받아들였습니다. 점차적으로 법치국가로 나가겠다는 거지요...           왜서 손중산시절과 장개석시절의 법이 지금보다 앞서있냐??? 그건 내혼자 심심해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당신처럼 법을 모르는 사람이 심심해서 하는 소리도 아니였습니다. 중국인민대학과 북경대학 법학원 교수들과 박사생들이 지금의 법과 그시기의 법을 비교하고 내놓은 관점입니다.  우에서도  말했다싶이 법의 가장 핵심이 법률지상주의입니다. 법이 사회에서 차지하는 그 위치가 지고무상하며 그 무엇으로도 법을 대체할수 없다는 말입니다. 즉 그 어느 령도의 말이거나 기타 정책으로도 법의 권위를 침범할수 없다는것입니다.   손중산은 바로 외국의 3권분립사상에 기초하여 법을 제정하였으며 그때의 사상이 바로 지금 우리가 배우고 참고하는 외국의 법과 같은 구조였습니다. 아쉽게도 그때 사람들의 수준으로 그 법을 이해하는것은 하늘의 별따기였습니다. 그러니깐 그 법을 이해하는 사람이 그때 중국에는 극 소부분이였다는 것입니다. 아니 백여년이 지난 현재도 님과 같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때는 여북했겠습니까???          <<변호사의 사업은 그저가 없고 언제나 돈이 앞서고 있는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현실입니다..그럼 오늘날 변호사라는 사람이 자신도 인정하는 지난날보다도 못한 쇠퇴된 오늘날의 중국의 법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의 돈을 받고 일을 바주고 있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당신의 피해를 2중으로 재차 받아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여 보셨습니까?이런사람들의 인격과 자존심이 어디에 있는지요?...그러나 죄인이나 민간소송이 없어도 집법일군들은 앉아서 생계를 유지하여 살아 나갈수있지만 변호사란 죄인과 민사소송이 없으면 막말로하여 (굶어죽는)현실이 아닌가요?....>>         이것도 대학을 다닌 사람의 입에서 나올 말이라고 생각됩니까 참으로 사관학교라고 말하길 잘했습니다. 다른학교라고 했더면 내 그학교교장을 교육부에 고발할번 했습니다.  아니 법률사건자체가 없으면 변호사가 필요없다. 그럼 검찰관과 법관은 해서 또 멀합니까???  법률사건이 없으면 그래 검찰관과 법관들이 앉아서 국가밥을 공것으로 먹겠다는겁니까? 할일이 없는데........ <<저가 당신의 글에서 당신이 법분야에 흥취를 가지고 있거나 변호사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감안하였기 때문이였습니다.....당신은 다시 거품을 물고 달려들었습니다...스트레스를 받았지요?....당연히..이것은 당신의 어린마음으로서 피면할수없는 약점이란걸 알고있었습니다...당신의 글에서도 대학생다운 조직분야에 일군다운 중국 기업의 조선족 엔지니어다운 자존심과 매너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오직 어린아이들의 분풀이하는 마음이던군요>>     ㅎㅎㅎ 아쉽게도 저는 변호사가 아닙니다. 하지만 난 변호사를 존경합니다. 그리고 년세가 계시고 자신이 잘났다고 뻐기는 분이면 언어를 좀 정화해서 아름다운 우리 언어를 씁니다. 거품을 물고 달려든다는것이 무슨 말입니까??? 내가 뭐 간질병이 있다고 거품을 물겠습니까? ㅎㅎㅎ 별로 당신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것 같은 감이 드는군요..  그리고 알지도 못하는 판단은 어떻게 점쟁이처럼 잘 하는지........................ <<마지막으로 당신이 말하는 장사군을 논합시다...인간사회는 누구나 다 장사군입니다...아닌가요?...인간관계의 기본은 경제를 기초로하여서 이루어지니까요..기업의 엔지니어는 언제나 전형적인 장사군입니다...기관의 사업일군도,노동자도,공무원도 다 품팔이를 하는 장사군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ㅎㅎㅎ 당신의 사유대로 한번 가볼가요?   인간사회는 누구나 다 장사군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럼 변호사도 장사군이겠지요. 물론이지요 인간사회는 누구나 다 장사군이라고 했으니깐 헌데 님은 변호사를 사기군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거꾸로 장사군도 사기군이란 말이 아닌가요.???       이건 뭐 가장 간단한 론증이니깐  그럼 님도 장사군이니깐 사기군이라는 말이겠군요. ㅎㅎㅎㅎ 맞습니까???  그외 언론인도 님의 사유대로 하면 장사군인데 언론인이 양아치이니깐 장사군도 양아치...   법일군들은 어린애들이니깐 당신도 어린애........  ㅎㅎㅎ       누워서 침밷기를 하셨군요........... <<장사군이 아니라면 그에 상응한 대가인 돈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그러나 이들의 장사거래방식은 이루어지지 못하면 돈을 받지 않거나 받은 돈을 돌려주는 아름다운 습성이 있는것이지 떼먹고 오리발내미는 거래방식이 아니입니다...아니인가요...해주고 붙여먹는 것은 장사군이고 해주지도 못하고 떼먹는 것은 사기군이죠?...ㅋㅋ.그다음에 문제들은 우리가 마음속으로 생각합시다....>> ㅎㅎㅎㅎ 당신이 아름다운 장사군이군요  돈떼먹지 않고 돈 돌려준다니 그럼 어는 변호사가 변호를 해주지 않고 돈을 떼먹던가요???  한번 고견을 들어봅시다..........       내가 당신보고 공부를 다시하라는건 근거가 있고 당신을 생각해서 한말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것을 김정일의 교시에 비교를 하면서 흥분해했습니다.  즉 당신은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며 인젠 누구의 말도 다 귀등으로 흘려보낸다는것을 증명합니다. 즉 이미 앞으로 전진하는 발걸음을 멈추고 과거의 력사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무식하면 배우라는 말이 있습니다............. 최대의 금물은 무식함에도 불과하고 남을 가르치려는데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런 무식함에 동조하면서 같은 무식자로 되겠는지 고려해보십시오..............중국의 문화대혁명이 바로 그 유력한 증거입니다..........                    IP Address : 219.133.124.249     깍쟁이 (2005-08-10 09:52:39) IP Address : 221.19.4.69         두사람말이 다 동의되는말두 있구 님말댈러 무식해서 몰겠수꾸마......글구 난 한가지말하고 싶은 데 무식하단말 함부로 사용하지말길 바라는 맘에서 이 리플 담더.....사람마다 살아가는데 다 도 움되는 일나 제대로 기억하메 살구 님처럼 매 중국인이 력사를 바로 인식하고 법에대한 의식이 강하다면 왜 이렇게 락후하게 살겠슴두??? 글구 일본인들 평가함더.일본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것도 적고 중국처럼 정치나 력사 사회 등등 정신문명공부도 제댈 안함더.헌데 매 일본인들 가진 마음가짐이 한 외국인으로하여금 참말로 경 탄을 금치못할정도임더.즉 어릴적부터 알바이트나 취직해서 소질이나 정신문명은 사회에서 키웠 지 학교내에서 공부한건 아님두.....일본에선 어떤말 유행되는지암두???남이 알아듣지못할 말로 남한테 강조하는사람이 무식하다구 함더.물론 님을 무식하단말은 아니구 이글은 일반사람들 대 다수가 몰르는 인식이고 또한 사회경험이나 머 인간접촉에서도 드물게 나오는 화제이니가나 못 기억할수두 있죠.........내말은 님이 접수하기에 달렸으니간 그저 참고로 보길 바람더.글타구 머 내 잘났다는것두 아니구     잠 언 (2005-08-10 10:07:40) IP Address : 218.13.96.9         이 오만방자하고 하룻강아지같은 쩨이넘아,, 너 따위 인간이 공부를 얼마나 하였기에 이사람보고 무직하다고 저사람보고 구제불능이라고 해?...너 그래 사관학교교장이나 공안대학의 교장을 고발해봐... 그 시라지같은 능력으로 법책 몇장을 뒤져보고 장백산에나 올라 나라를 구하는 줄로 아는냐?.. 이 주제넘친 어리석은 넘아..남이 무식한 것이 아니라 꼬실레들의 강아지와 같은 너는 찬으로 가련한 인간이다.. 어리석은 하룻강아지는 언제나 어리석게 짓고만 있는것이여.. 이 자리에서 너가 법을 안다고 너에게 소송을 부탁할 어린아이는 없다.. 이자리가 너의 탁시터가 아니여,,,, 그래 너의 아비가 구제불능이고 너의 어미가 불구자의 유전자를 타고 났느것이더냐?.... 너 따위주제 너 따위 인간이 누굴 가르친다고 개가 웃을 일이군... 너는 참으로 유전자에도 간질병이 있어서 허덤비고만 있는 인가니여... 79년에 형사법이 나오고 97년에 수정된것 쯤은 하룻강아지들도 다 알고 있는 일이여...미X한 인간이라구...너 따위 양아치들과 대화도 실증나는군....     쩨이 (2005-08-10 10:16:19) IP Address : 219.133.124.249         ㅎㅎㅎ 본질이 다 들어나는군 근본이 양아치가 옳았는모양이군.... ㅎㅎㅎ..........웃고 갑니다.     잠 언 (2005-08-10 23:19:44) IP Address : 218.13.96.9         별 씨라지같은 하룻강아지가 다 있네?...     쩨이 (2005-08-10 23:37:12) IP Address : 219.133.184.166         이사람이 나이가 들었다고 봐줬더니 점점 모욕을 자초하는군 경고일세.......... 한번만 그런 얼쌀한 욕을 하면 나한테 쌍욕을 먹을줄 아시오........     잠 언 (2005-08-11 01:50:22) IP Address : 218.13.96.9         쩨이, 너같은 인간도 사람이더냐?.. 너 따위 인간은 아무리 나와서 너덜거려도 인간축에도 못드는 남의 풍에나 허덤비는 거시에 불과한다,,,발발이 같은 자식,,,너 따위 인간이 경고라고 개가 웃는다..건방진 녀석,,..너 따위 같은 인간은 이곳에서나 지난날이나 내가 인간으로 본적이 없어... 남자가 하룻강아지나 양아치가 아니라면 부랄차고 손들어 맹세하였으면 언제나 자기의 신앙과 지조는 지켜야 한다... 너 따위 무치한 어린 양아치들이 아무리 고아대 보아야 해결한것이 뭐가 있노?.. 너의 그 시라지같은 힘으로 법에 서지도 못하는 인간이... 이 가련한 인간아 나와 바라다녀도 사람됨부터 가져야 한다,,, 이 X같은 넘아 남을 구제불능이라기 보다 너가 오히려 공수증유전자를 타고난 하룻강아지 같태..너 이자식 광동에서 나의 손에 걸리면 맞아 디질줄 알아... 외국서버라고 하룻강아지를 못찾는 내가 아니다... 중국에서 잡을 넘은 강아지마냥 쥐잡듯이 다 잡았어.... 그때 너의 그 외국인아비나 양아치같은 변호사들의 꼴을 보자... 비겁한 하룻강아지같은 인간...     잠 언 (2005-08-11 01:57:56) IP Address : 218.13.96.9         만세삼창님, 이것은 당신이 비칠일이 아니입니다... 인신공격은 이 하룻강아지가 먼저 하였다는것을 알고 있으세요,,,     잠 언 (2005-08-11 02:37:38) IP Address : 218.13.96.9         이 거지같은 발발이 쩨이야,,, 참을래야 참을수없다고?..그러니까 미친 발발이라고 하지!...ㅋㅋ 너는 참으로 지금 미쳤나부다..내가 미쳤다고..에기,,이 하룻강아지 같은 넘?... 너는 참으로 남의 비우에 살고있는 거지같은 발발이이여... 내가 머리가 돌았는가 너의 어미와 물어보아,,,, 내가 머리가 돌았으면 너가 있을리가 만무하다,,, 이 X같은 꼬실레털을 가진 하룻강아지 넘아?..... 너의 그 가증한 욕창고?.. X는 X소리만 하고 있네... 그기에는 너의 망할날을 기대하는 구더기들이 욱실거리고 있을뿐이다... 이 X같은 넘아...너가 경고한다고 X는 X소리만 치고 다닐뿐..... 너 같은 씨라지같은 주제로.... 거가 X솔치는 중국에 벌판만 발아다니는 전직군인들은 다 너의 집조상님인거여...ㅎㅎㅎ 자기가 글올리고 자기가 가증하게 눌러 추천하고?.... 이 어리석은 하룻강아지 발발이 쩨이야..비겁하지 않느냐?.....     깍쟁이 (2005-08-11 05:07:20) IP Address : 221.19.4.69         모두다 조선족 사회발전에 시간을 들이며 아낌없이 정력을 모아 토론하시는 분들이 왜서 마지막에 가선 결국 이렇게 나옵니까?두분다 내가 선생으로 모실만한 점들 많습니다.같은 출발점에서 부동한 의견이 생기는건 마땅한 일인데 거기다가 다투시기까지 하신다니 우선 누구틀리고 맞는일 가르기보단 누가 도량 더넓게 먼저 양보해준다면 여기  회원님들 눈뜨고 있는이상 그분한테 존경하는 마음이 앞설겁니다.     쩨이 (2005-08-11 09:27:33) IP Address : 219.133.124.230         잠시 떠납니다................. 안좋은 모습 보였던점 여러분들한테 양해 구하며 여러분들은 토론을 하더라고 끝까지 좋은 모습으로 하기를 부탁드립니다.................     고요한달빛 (2005-08-11 09:30:38) IP Address : 211.175.126.190         침을 멀리 쌔게 뱉으면 뱉을수록 자기 얼굴에만 더 쌔게 떨어질 뿐입니다. 법이 인격을 망칠수는 없는 법인데... 가장 상위의 법은 인간존중,인권존중입니다.      (2005-08-11 11:47:55) IP Address : 218.18.143.78         저 사람이 끝내는 돌아버렸군.. ㅎㅎㅎ 어쩜 나이도 지긋한 분이시겟는데 저런말이 입으로 슬슬 나올수가 있을가??? 헛~참~!!! 실망스럽군...     루이뷔통 (2005-08-12 15:23:06) IP Address : 218.94.8.212         잠언님...ㅋㅋ 정말 맨날 여기서 글에나 열올리는 백수군....ㅎㅎ 저기 글들좀봐 열오른거..ㅠㅠ 불쌍해...일자리 구하다 포기햇삼? ㅜㅜ 좀 체통지키시오...우선 화제가 뭐고 누가 옳고그르고 먼저 욕하고를 떠나서 당신 글만 보면 당신이 더 불리한 입장에 처하게 되오..     잠 언 (2005-08-12 17:21:46) IP Address : 218.249.10.17         브랜드을 좋아하시는 님이 얼마나 거창한 사업을 하시는지는 모르나 저 님과 같은 백수는 아니예요...이 마당에서 몇몇 사람들이 웃기게도 이 인간마냥 선진사상이요.관념이요,민주요 인권이요하며 자기나름대로 중국을 자기생각대로 개변하려고 꿈구고 헛소리 치고 있지만 도대체 해결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를 생각하여 보아야 합니다?....마음속의 질투와 올졸증에서 나오는 스트레스만 입으로 풀고 있을뿐이 아닌가요?...ㅎㅎㅎ 중국은 여전히 세계의 선진기술과 경제력을 받아들여 막강한 잠재력을 가지고 발전하고 있는 당당한 중국입니다..... 그리고 저가 욕을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남자로서 가련하게도 자신의 신앙과 약속도 못지키고 휠채를 타려고 장애자로 변종하여 맹물에 허덤비고 있는 자신없는 몇몇 중국에 조선족들일뿐입니다.. ---------------- 그리고 저는 그 구제불능한 양아치를 먼저 무식이라던가 구제불능이라고 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어린하룻강아지 같은 양아치가 사회를 꼬집으며 당신을 모욕하며 욕할대 당신들같은 민주를 제창하는 사람들이나 가만히 듣고만 있지 중국에서는 그러한 X도안먹는 민주나 인권이 필요없으며 중국에 자신있게 살고있는 조선족이라면 오직 씨라지와 같다고 생각됩니다.....     민족의잎새 (2005-08-13 17:59:53) IP Address : 222.169.7.74         만세삼창,미여이,루이뷔통 .... 당신들을 보노라니 항문에 붙어 사는 기생충들같아 보여 안쓰럽소... 이런데다 리플을 다는건 아니요...그러한 수준도 아니구만...안즐자리 설자리를 바가면서 론단을 사용하시오....어이 없서 이만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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