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올림니다.
저는 대련과 청도에 한국산 낚시용품을 공급/납품하는 사업을 하고 있읍니다.
그럭저럭 밥먹고살만하지만 가족이없읍니다.
그러다가 이혼후혼자줄곧살다가 知人의 소개로
중국여자(산동출신 한족)여자를 소개받고
얼마전에 수속을 밟고 결혼을 준비중임이다.
데일리에 출입하면서 세세님 처가 중국인이라는 글을보고
세세님에게 연락을 드려서 한중결혼에 관해
많은도움과 서포트를 받았읍니다.
여자 오라버니 되는사람이 결혼비용으로 한화1500이넘는
비용을 요구하길래 세세님에게 물어보고 세세님의
조치대로 했더니 400으로 결혼을할수있게되었읍니다.
정말 아무것도모르면서 덤볐다가 큰바가지라고할가요
손해를입을번했읍니다.
어제 세세님과 만나서 술한잔대접해드렸읍니다.
옆에 커피왕님이라는 분도 나오셨읍니다.
두분다 모두 신수가 훤하니 잘생기셨읍니다.
다시한번 세세님게 감사드립니다.
술을 제가사려고했는데 세세님이 부득이하게
내셔서 제가미안했읍니다.
제가 게시판에 직접글을 올리는이유는
지난번에 어느분이 세세님을 중공특무라의심하시던데
결코아님을 증명하기위해서임니다.
평범하신 분이고, 굉장이 미남에다가 아는것도
많으신분이더군요.커피왕님도 소박하시고
부드러운남자분이었읍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관계 지속하고싶읍니다.
두분게 다시감사드립니다
어제는정말 즐거웠읍니다.
감사를 표현할길없어 두서없는 글 여기에 올림니다.
grave103@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