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hina-hero.org/dvbbs/dispbbs.asp?boardid=17&id=2732
나의 분노를 가라앉힐수가 없어 누구나 다알고 있는 이 사실을 다시 올린다.
전에 고구려는 중국의 변방소수민족정권이라고 서술한데 이어 이번엔 아에 고구려는 중국 은(殷)나라(商)를 계승한 나라로서 고구려국 자체는 중국한족이 세운 나라라고 처음으로 발표됬다. 길림성 길림시에 위치해 있는 고구려유적-용담산성에는 길림성정부가 세운 <高句麗人幷非朝鮮人>이란 간판이 공공연히 세워졌다.그리고 고구려와 한국은 전혀 관계가 없으며 중국의 한나라때의 문헌으로보아 고조선인과 고구려인은 전혀 다른 종족이며 일부 고구려인은 위씨조선에 속해져 있었지만 불과 60~70년 밖에 안됬으며 중국중앙정권에 부속되 있는 시간은 600~700년이나 되기 때문에 지리상이나 정치로 보아 고구려는 전혀 고조선과 다른 민족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수많은 재중국 조선족들의 분노를 일으켰으며 민족적 감정을 상해한다고 여러 사이트에서 한족과 조선족의 갈등은 심해져가고 있다. 중국인들은 원래 고구려역사를 전혀 모르던것이 이번 유테스코등록을 바탕으로 또 많은 학자들의 허위 역사주장으로 일제히 고구려는 한족이 세운 정권리다고 떠들고 있다. 특히 중국네티즌들의 발언은 한심하면서도 공격적이다.뭐 니들이 역사를 모른다.고구려가 당나라에 망한후 신민들은 모두 중국관내로 들어가 한족으로 동화됬다느니,지금의 한국인마저도 중국의 료동지역에서 이민간 후예이다며 또 한국인의 성씨와 현재사용하고 있는 한자로도 보아 한국인들은 전부 중국인의 후손이다며 지껄이고 있다.
중국언론에 따르면 한국과 조선(북한)이 왜 동북공정(고구려사왜곡)에 반대하고 흥분해 있냐면 원래의 고구려땅-동북을 되돌려달라는 정치적 목적이 있다며 경계하자는 데에 있다. 참 누가 누굴 경계해야겠는지 모르겠다.
우리 민족의 피가 흐르고 있는 이상 반드시 중국정부의 교활한 음모를 까밝히고 국제사회에 우리의 선조인 고구려를 널리 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