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한국의 미래를 진심으로 걱정하시고 진심으로 한국기업인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이 얼마정도 있을까요???
저는 중국에 가보지는 않았지만 일본에 있는 중국교포를 보면 아마도 10프로도 안될것
같은데제가 틀린 생각일까요???일본에 있는 한국요리점이나 찬모들 중에 조선족이 불법
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들어와있는지 모르시죠??
재가 아는 교포분도 한달에 주방장으로 달달이50만엔(500만원)받아가면서도 고기 빼돌리
다가 걸려서 남편(야쿠자)한테 반쯤죽어서 중국송환 되었거든요....
그러면서 한국넘들 걸리면 죽여버린다고 하더라구요--;;;;
뭘 잘못했기에 .....내가 좀 심한 예를 들었나요????
아님 이게 조선족의 사고 방식인가요????
님들이 말하는 극히 일부분의 사람인가요????????
한국사람욕하기전에 자신들이 왜 쓴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한번쯤은 되돌아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