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있는 고등학생입니다.
현재 중국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반면 부작용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뉴스 기사화로 중국 경제 둔화, 위안화 절상등 여러가지 현상이
나타나고 있잖아요
근데 예전에 우리나라는 88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눈부신 경제 개발을 이룩하고
점점 민주화가 되었잖아요(물론 결정적인 민주화 계기는 아니지만 여러 나라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으로 더더욱 선진화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중국도 이번 2006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한국과 같은 눈부신 경제성장을
다시 한번 이룩하고 공산주의에서 좀더 멀어진 선진화된 민주화가 될수있을가요?
아니면 아직 기강이 잡히지 않은 나라에서 큰 대회를 치루다보니 더더욱
혼란 속으로 빠지게 될까요??? 자세하고 정확한 자신의 견해를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