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들어와서 문제일으키는 부작용에 대해서는우려의의지를표합니다
맞습니다 님이 생각하는대로한국의 3D업종이 외국인 노동자에 점령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건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고 이런 현상들이 한국의 사회가 선진국화 되어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왜 그러케 속이 좁으십니까???..님이 실제적으로 피해를 본적이 있습니까???
외국인 노동자에게 칼맞은 적 있습니까???
아마도 없으시겠죠???저느 점진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단계적으로 영주권부여와
귀화의 조건을 충족시키는 사람에 한해서 국적을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 말대로의 정책을 펼친다면 과연 50년후 한국의 인구는 얼마나 될까요???
일본이 이민을 안받아 들인다면 2100년경의 인구는 5천만이 안된다고 하는 연구 결과
가 이미 나와있고 일본도 심각하게 이민정책 드라이브로의 전환을 검토중입니다...
님이 말한 유럽(독일)의 경우는 워낙 유럽인근 국가 국민은 왕래가 자유롭기에 한달은
프랑스,한달은 독일,한달은 스페인 이런 생활이 가능한것입니다.
무차별적으로 입국이 허용되니 당연히 사고는 늘어나는것이고요....
한국은 유럽의 경우와는 전혀 틀린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인권단체,노동조합넘들 보면 엄청 열받습니다...
자기네들이 출자해서 회사 차린것도 아니고 일년 성과 좋다고 임금을 터무니 없이 올려
달라는둥 이번 아시아나노조에서와 같이 호텔에 골프채비치,음주측정 폐지,출퇴근시 근무
시간으로 인정등등 정말 말도 안돼는 것으로 꼬투리 잡고 한창 벌어야할 시기에 국민들을
상대로 파업들어가고...수출입 차질 생기게 만들고..저느 이런 이기주의적인 한국인들을
싹 짤라 버리고 외국인으로 대체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완전히 노무현이 집권하고 나서 노조공화국이 되었지 않습니까???
한국의 경제성장에 발목을 잡고 있고 외국의 기업이 투자를 꺼려하는 점이 강성노조에
있습니다...제가 일본에 살아서 일본의 예를 많이 들어서 죄송한데요....
일본기업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누구나 다 아시는 토요타의 예를 들어볼까요???
작년에 사상최고의 흑자를 기록(1조엔이상)해 회사내에서 임금 대폭인상해주겠다는 얘기
를 묵살시킨곳이 바로 종업원들입니다..한국이나 중국의 기업들이 무섭게 추격해오고
있으니 도태되지 않기위해 기술개발을 더하자는 의지에 결국은 동결로 끝났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라면 어떨까요?????저는 외국인의 유입을 증가 시켜 경쟁의 기폭제로
경제를 이끌고 임금수준을 낯추어야 한국기업에 승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떠케 일본기업의 샐러리나 한국 기업이나 차이가 없는게 말이 됩니까???
일본은 대게 나이가 자기의 수입이라고 생각하는 풍조가 많습니다....
대졸초봉이 20만엔 전후 이고요..50대 부장 클라스가 50에서 60만엔 정도 입니다...
한국도 부장 클라스면 중소 기업이어도 400이상 가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도데체 어떠한 부분을 노력해서 일본을 따라잡고 미국을 따라잡고 염원의 3만불 달성
하겠습니까???어쭙쟎게 후진국 가서 거드름 피우면 선진국이 된줄 아십니까???
한국은 아직 중진국 클라스에 지나지 않습니다..노동시장 운운하기전에 한국인의
사고방식의 전환이 없이는 3만불달성은 신기루에 지나지 않을것입니다.
PS.용산에서 저는 동남아시아 노동자들이 소주 한병들고 주말에 갈데도 없이 둘이서 놀이
터에서 눈치보면서 술먹는것을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그 친구들의 가장큰 위안은 치킨에 소주 한병이 인생의 한국의 고단한 삶의 가장큰 낙이
라고 합니다..그 친구들이랑 많은 얘기를 나눌수가 있었고 많은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불법체류는 저도 분명히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한국도 어느정도 문을 열어 주어
노동자들이 들어와서 합법적으로 세금내고 합법적으로 살수 있도록 하는게 불법체류자
들 줄일수 있는 길이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