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님 !
님의 글 표현이 조금 사투리도 있고 사실 한국인 입장에선 보았을땐
상대방에게 의미의 전달이 완전하지 않은 조금 투박한 글이었습니다만.
님은 다른 조선족들과는 확연히 다르군요.
님은 역시 고수였습니다. 이 말의 뜻은 100% 좋은 의미도 100% 나쁜 의미도
아니며 묘한 표현 이라고만 해두겠습니다. 허나, 비꼬는 표현은 아닙니다.
계속 님의 글을 보아왔기 때문에 유심히 쭈욱 지켜보아 왔는데요.
하하하! 잰내비는 아니군요. 간혹 되먹지도 않은 말로 고수인척 하는 조선족은
보았는데 님같은 경우는 실제 만난다면 고수급이예요. 처음 본 케이스예요.
아아~~~ 비꼬는 말은 아닙니다. 님 마음을 어느정도 알아버린 사람의
표현이라고 해두죠. 하하하!!!!! 그래도 님에겐 박수를 쳐주고 싶군요.
계속 여기서 자주 글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처음으로 멋진 조선족을
만난 기분이라할까? 하하하하하 !!!!!!!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