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성정부 관할하에
조선내 북한 남한을 합병하면 어떨까?
성도는 그대로 장춘으로 하고
어차피 북남한도 같은 조선족인데 ..
이곳 만주지방도 고구려가 세워졌던곳이고
정통성도 고구려에 있고
이곳 만주지역이 북조선남조선의 형뻘이니
동생이 형밑으로 들어가는건 당연하겠지..
북남한 사람들도 어차피 고구려역사에 해당되는 조선족이고...
남한사람들이 만주지역을 자기네땅이라 여기니
오히려 잘되었지
자연스럽게 북남한을 길림성에 흡수하면 되지
음 그리고 만주산악지역에 사람이 별로 살지 않으니
북남한 사람들을 강제이주시키면 되겠지
남한사람들은 아직도 만주가 남한땅이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통합도 잘되겠지
남한땅은 좁으니 면적이 큰 길림성정부 관할하에
두는게 당연하지
명칭은 길림성 산하 북한조선족자치주와 남한조선족자치주로
시정부는 평양과 서울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