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막가는 세상으로 간다.
익명을 요구한 인터넷이 좋은점도 많지만 나쁜점이 너무 많다.
순진하던 사람도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완전히 나쁜쪽으로 물들인다.
좋은거 보다 나쁜거 빨리 배우는 것이 한국인들이 많다고 본다.
서양사람이나 미국사람들은 동양의 좋은점만 받아들인다.
동양의 정신세계, 티벳의 정신문화에 심취하고 불교의 오묘함에 심취하고 명상요법등
한국의 태권도나 한국이나 일본의 도자기를 취미로 삼는 등
반대로 서양의 문물을 제일 걸리지 않고 잘 받아들이는 국민이 한국국민이다.
북한이 개방되면, 제일 걱정이 한국이 미국이나 일본에 받아들인 나쁜 것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일까 걱정이다.
요즘에는 초등학생까지 발랑 까졌다.
방학기간동안 다른 인터넷 사이트 보면 초등학생들의 행적을 보면 상상이 안간다.
내가 주위의 초등학생들 과외도 해보고 대화를 해보면 참 순진하고 맑음을 느끼지만
그들이 인터넷이나 익명을 요구하면 완전히 괴물로 바뀐다.
몇달전 뉴스를 보니, 중국연변에서 귀국자들의 형태가 나왔다.
완전히 놀자판이었다.
인터뷰하는것을 보니 연변에 한족들은 식당을 하고, 조선족들은 노래방이나 술집을 한다.
노동판이나 힘든 일은 한족이 하고 조선족들은 그런일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한다.
조선족들이 한국의 안좋은 면을 답습해서 이제는 한국의 안좋은 면을 능가하게 이르렀다.
이제는 도덕성 회복이나 국민성을 바로 세우는 일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 아니 한민족 전체가 미래가 없다.
지구촌에서 한민족의 매력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