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에게 전적으로 공감한다.
개인에게 있어선 잘못은 과정이고 고쳐가는 것으로 있을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집단 전체가 더욱 안좋게 물들어간다는 것은 또 한 면의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다.
과정으로서 고쳐나간다는 것은 잘 못 자체에 대해선 개선되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 잘 못한 정도가 점점 심해진다는 것은 개선해야할 정도 역시 점점 커진다는 것으로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다.
그것은 마치 거짓말을 조금씩 하던 사회가 강도나 살인을 일삼게 된다는 것을 말한다. 고치면 된다는 말은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는 왜 단순히 작은 잘 못을 행하던 사회가 큰 죄악을 행하는 사회로 변질 되었나를 심각하게 생각해보지 않아선 안된다.
그것은 사회 전체의 패괴와 몰락의 길을 걸어간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즉 사회가 바람직하게 개선되는 과정을 걷고 있는 것이 아니라, 패괴되어 가는 과정을 걷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패망이란 것은 뻔한 것이다.
이 시점에서 단순히 누구나 잘 못은 있을 수 있다. 과정일 뿐이다라는 말은 긍정적이다 못해 낭만적이며, 또한 안이하고 무책임한 방임이다.
잘못은 할 수 있고, 과정 속에서 고쳐가면 된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고쳐가는 과정 속에 있는지, 사회가 점점 나아지는 과정 속에 있는지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물질황금만능주의, 향락주의, 이기주의 우리 사회의 부패와 도덕의 타락은 매우 우려할 만한 수준에 이르렀고, 사회 자체 내의 과정으로서의 정화와 개선이 의심될 만한 경지에 이르렀다. 더 이상 우리 조상 대대로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던 도덕과 인성 교육이 존재하지 않거나,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상실의 시대를 살고 있으며,욕망의 시대를 살고 있으며, 뿌리와 줄기가 잘린 표류의 시대를 살고 있다.
하루 빨리 우리 자신의 전통적 도덕과 인성을 회복해야 한다.
그에 대한 한 방편으로 본인은 중국의 파룬궁(법륜공)의 가치를 높이 산다.
파룬궁은 물질만능주의와 부패와 타락에 물든 중국 사회에서 많은 중국인들의 양심을 깨어나게 하고 사회 도덕을 상승시킨 예가 있으며, 전 세계 각국에서 비슷한 예가 있다.
본인 역시 각종 수련, 명상, 종교 등을 접하며, 참된 진리와 정법을 찾아다니다, 파룬궁을 수련하면서, 그 가르침의 순수성과 풍부함과 심오함에 크게 탄복하고 그 수련인들의 진선인행에 깊이 감명 받았고, 진실로 바른 삶을 살고자 하고 있다. 파룬궁은 진정으로 한 사람을 내심으로부터 변모시키고, 사회의 도덕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는 매우 훌륭한 공법이다. 자발적으로 무료로 전수하며, 심신 건강 회복에 효과가 탁월하며, 하나의 진정한 고층차 수련의 길이다.
본인은 본래 민족심이 강한 사람이나, 중국의 파룬궁을 하게 된 것은 오로지 그 바름과 순수성때문이며, 파룬궁에는 중국색이 없고 인류 보편성을 띄기 때문이다.
마치 인도의 불교가, 유태의 기독교가 훌륭한 인류 보편적 가르침으로 전세계에 받아들여진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파룬궁은 불가 도가의 전통적 가르침과 관련이 깊기 때문에 한국의 전통관과도 가깝다. 더구나 진선인을 바탕으로 한 가르침은 인류 보편적이라 할 수 있다.
>점점 막가는 세상으로 간다.
>익명을 요구한 인터넷이 좋은점도 많지만 나쁜점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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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하던 사람도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완전히 나쁜쪽으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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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거 보다 나쁜거 빨리 배우는 것이 한국인들이 많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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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람이나 미국사람들은 동양의 좋은점만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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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정신세계, 티벳의 정신문화에 심취하고 불교의 오묘함에 심취하고 명상요법등
>한국의 태권도나 한국이나 일본의 도자기를 취미로 삼는 등
>
>반대로 서양의 문물을 제일 걸리지 않고 잘 받아들이는 국민이 한국국민이다.
>
>북한이 개방되면, 제일 걱정이 한국이 미국이나 일본에 받아들인 나쁜 것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일까 걱정이다.
>
>요즘에는 초등학생까지 발랑 까졌다.
>
>방학기간동안 다른 인터넷 사이트 보면 초등학생들의 행적을 보면 상상이 안간다.
>
>내가 주위의 초등학생들 과외도 해보고 대화를 해보면 참 순진하고 맑음을 느끼지만
>
>그들이 인터넷이나 익명을 요구하면 완전히 괴물로 바뀐다.
>
>
>몇달전 뉴스를 보니, 중국연변에서 귀국자들의 형태가 나왔다.
>
>완전히 놀자판이었다.
>인터뷰하는것을 보니 연변에 한족들은 식당을 하고, 조선족들은 노래방이나 술집을 한다.
>
>노동판이나 힘든 일은 한족이 하고 조선족들은 그런일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한다.
>
>조선족들이 한국의 안좋은 면을 답습해서 이제는 한국의 안좋은 면을 능가하게 이르렀다.
>
>
>이제는 도덕성 회복이나 국민성을 바로 세우는 일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 아니 한민족 전체가 미래가 없다.
>지구촌에서 한민족의 매력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