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국제품중 크게 히트하는게 없을겁니다.
왜냐??
국내제품만큼 좋은 외제품도 별로 없거든여..
유일하게 일제가 에전에는 우리나라에서 좀 먹혀줫지만..
지금은 힘도 못쓰조..
그만큼 국내제품이 새계 제일의 제품과 성능면이나 기타면에서 월등하기에
굳이 외제차나 외제품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거조..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애국심도 국산차나 국산제품을 애용하게 돼는
한가지 계기가 돼지 않앗을가 하내여..
저는 중국에 있는대..
중국 외제차 엄청 많습니다.
한국보다 많을겁니다.
그거 인정합니다.
근대 ..그게 많다고 잘사는나라냐?
그거 아니라고 보내여..
우리나라사람들 돈없어서 외제차 못타는건 아닙니다.
굳이 국산차도 괜찬은거 많은대 외제차 탈 필요가 없조..
외제차 많아서 좋겟내.중국은..
자기내 나라 외화가 줄줄이 세고 있으니..ㅋ
우리나라가 대단하다는거 중국와서 느꼈습니다.
중국에서는 중국자체로 만든 제품들이 별로 없습니다.
있다하더래도 전부 값산 제품에다가 성능은 떨어지는..
반면 우리나라는..길거리에 전부 국산차..가전제품 전부 국산..
여튼..그외에도..
이러니 외화가 줄줄이 샐일은 별로 없조..ㅎ
>
>◇업체별 ‘희비’ 교차=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최근 내놓은 브랜드별 판매(등록대수 기준) 집계 자료를 보면 BMW(누계 기준 1위)는 1∼7월까지 총 3133대를 판매, 전년 동기(3311대)에 비해선 5.4% 감소했다.
>
>BMW와 치열한 선두 다툼중인 렉서스(2위)는 3005대로 전년 동기(1844대) 대비 63.0% 증가했다. 벤츠(3위)는 올들어 1878대를 판매,소폭 줄었다. 크라이슬러(4위)는 680대에서 961대로 늘려 41.3% 증가했다.
>
>포드(5위)는 845대에서 762대로 9.8% 줄었다. 볼보(6위)는 543대에서 604대로 11.2% 증가했다. 폴크스바겐(7위)은 665대에서 569대로 14.4% 감소했다.
>
>어코드를 앞세운 혼다는 두달반만인 7월까지 449대를 판매해 1∼7월 누계 기준으로 8위를 기록,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아우디(9위)는 지난해 7월까지 542대를 팔았으나 올해 427대로 21.2% 감소했다. 푸조(10위)는 지난해 7월까지 단 4대만을 팔았으나 올해 311대를 판매해 증가율이 무려 7675.0%에 달했다.
>
>◇판촉 공세 치열=폴크스바겐의 공식수입원인 고진모터임포트는 중형 세단 파사트 1.8터보와 2.8 V6 포모션 모델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실시하고 있다. 파사트 모델은 그동안 물량 부족으로 판촉을 거의 하지 않았다.
>
>BMW코리아는 지난 7월부터 전문직 종사자를 위한 ‘선수금 0% 리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혜택 대상을 최소 3년 이상 전문직 종사 경력, 본인 명의의 집 소유, 연소득 최소 5000만원 이상으로 한정했다.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도 S클래스 및 C클래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2∼36개월 무이자 및 유예할부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C클래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쌍을 선정, 3박4일간 중국 해남도 골프여행상품권을 제공하고 있다.
>
>
>
>-반년동안 판매량이니 2배 곱하면 얼추 나오니까 알아서 보거라~
> 그리고 중국것도 올려주지 그래?
>
>새끼 맨날 말만 씨부리고 자료하나 못찾아 올리는가베? ㅋㅋㅋㅋㅋ
>역시 그딴 논리로 장똘뱅이 이상하기는 어렵겠다. 발닦고 쉬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