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러지야 거의 불가능이 없다는 자체가 자유가 없다는 거다.
자유가 필요이상이 넘쳐나면 오히려 자유는 줄어드는 법이다.
유치원에서 선생님이라는 존재가 사라지면
아이들이 자유로와 질까? 아니다. 힘센 아이와 거기에 빌붙는아이가 득세하고
힘약한 아이들은 지옥에서 살게되는거다.고통받으며.
선생님의 통제와 관리가 있어야 아이들의 자유가 보장되듯...
국민들의 자유는 국가의 안전보장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
사람패놓고 모르는척 한다고? 몇십명씩 첩두르고 산다고? 그게 좋으냐?
핵무기 대포 맘대로 산다고? 그건 돈많은 인간들에게만 자유일것이다.
너는 돈많은 중국인간인가보지?
사람막 패도 되고 무기를 맘대로 살 수 있고 돈으로 권력도 사는 세상...
이건 자유도 감시도 없는 무정부 무법지대일뿐이다.
너는 이미 니 스스로 중국을 욕하고 있는 것이다. 얼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