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글 제목을 보고 쌍방에서 모두 주먹쥐고 벼르지 마시오, 나는 진실을 믿구 사는 사람입니다.
한심한 조선족들,내가 아마 이렇게 말하면 조선분들 절 욕할겁니다, 그러나 나 자신부터 또우리 조선족부터 자신을 깨우칠때가 되였습니다, 10년전 전 러시아에 간적 있습니다,뭐 국가급 장관으루 유람간것아니라 너무도 출국이란걸 못해나서 회사라할까 단위에 청가하고 러시아에 동생이 결혼한다 핑게하고 기회를 타서 돈벌이삼아 자비 여행했지요, 그러나 러시아에 간후 우리 중국인의 이미지는 말이 아니 였어요, 러시아인들은 우리를 후리깐이라구 욕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글을 보는사람들중에 러시아 간사람 많으리라 믿습니다,우리 조선족은 너무도 질서 안지키고 말썽 일으키고 서로 사기하고 어쨌든 검은사회를 뭇는데는 조선족이였습니다, 가장 간단한 예를 들면 남자들이 소변보는겁니다, 화장실루 안들어가고 아무데나 싸다가 러시아 경찰에게 2만루불씩 벌금합니다,그리구 지금은 어쩐지 몰라두 10년전러시아 전철은 밖에서 표를산후 탑니다 ,그런데 전철안엔 운전기사외에 관리원없지요,어쩌다 전철회사의 매표관리원이 며칠에 한번씩 표검사하는데 러시아인은 검사두 안해요, 꼭 중국인을 상대해 검사하는데 꼭 한족아니면 조선족이 검문에 걸리거든요, 돈이 많으면 말하지 않지요, 러시아 돈으루 10루불인데 중국돈으루 6전밖에 안돼요,6전이먄 중국에서 백지한장두 못사구 겨우 성냥 한갑이랄까, 정말 개방구두 못사는 돈가지구 망신하지요, 오늘 우리 교포들이 한국에서 가짜 우황청심환처럼 돼버린것은 우리의 자실이 없다구 자신할수 있어요? 물론 한국이란 가보지 못한나라여서 알수없지만 그많은 친척 친우에,또 여기에서 한국인들의 비양소릴 들으면 가보지 않아두 짐작은 갑니다,한국은 30년전엔 우리와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그러나 그들의 의식형태와 경제수준은 비약적이 도약을 가졌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수준은 아직도 농촌에서 소로 밭갈이 하는것처럼 원래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몼했습니다,또 한국인이 어디까지 오고 우리가 어디까지왔는지 모르고있습니다, 우리들사이의 의식과 수준차이는 상당한거리가 많습니다,내가 러시아에 갈때 저의 안해도 한국 모부문의 초청으로 10일간 한국에 돌아보고 왔습니다,저 잘낫다구 하는것아니라 저보다 아무것두 모르단 안해가 한국에 갔다온후 정말 아는게 많아진것같았습니다, 지금두 한국에 갓다온 저의 동갑 조카와 마주 앉으면 원래 촌늠이던 그가 아주 성숙되고 문명해지고 소박한 인상 줍니다, 한국-우리와 상당한 차이가 있을겁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것이 많을겁니다, 우리 아직모르고있습니다, 우리가 어디루 가야하고 또자신들이 어디가지 온것을.
우쭐하는 한국인들.
일부 한국인들은 중국에 와서 전반 한국인의 인상에 나쁜 이미지를 남겼습니다,그중에서 조선족들은 한국인들이 너무 안하무인이라는것입니다 ,사람을 사람으로 치지않는다는것입니다,예를들면 남방 모회사에 연변의 겨우 30대 새색시가 일자리 구하러 갔습니다다, 회사의 사장님실에 노크하니 말쑥한 조선족 안내원이 사장실 안방으루 안내하였습니다,그런데 쏘파에 비스듬이 누워있던 사장님이하시는말씀.<할머님, 무슨 용무 있삼니까?>와뜰놀란 새색시가 방안을 둘러봐두 할머니가 없는데?하구 의아해하때 안내원 아가씨가 하시는말,<색시하구 하는 말슴입니다>,무던한 농촌 새색시는 <전 인젠 금방 30이 돼나마나 해요,일자릴 구하려해요>.하자,사장님 말씀하시길< 여기선 20세좌우의 처녀애들만쓰지요,30된 할머닌 안쓰지요,> ,새색시는 억이 막혀 말한마디 못하구 나왓지요, 이와같은사려는 아무것두 아니지요, 현지처를 했는데 금푼만 한국돈 수백만 수천만줬는데 어딘지 꼬릴사려 조선족년 못믿을게라구 욕하는 한국인 수없이 많지요, 중국의 밤 적막함을 이기지 못해 나와서 유흥업소에 들어갔는데 여자들의 마음은 돈에있지요,노래한 컬레 불러 100점을따내면 중국돈백원 한국돈 만원씩 장려하는걸 너무 봤어요,그리구선 백딸라짜리 미국돈흔들며,<너 이걸 벌려면 얼마나 시간거리니?.> 하구 우쭐하는데, 이런 노다지 금노다지를 어느 조선늠이 사길 안치려 하겠수? 때문에 조선족 남자든 여자든 한국늠만 보면 봉으루 보구 잡으려 하는데 한번만 땡 잡으면 적어서 몇달은 먹을 걱정없구 얼빤한자식 잘만 걸리면 아빠트 하나쯤은 여반장인데.그러구선 돌아가선 조선늠 하나두 믿을걸 없다는데, 또사긴친다구 아우성하는데.이제부터 이사이트에서 조선늠에게 사기 당했다하는사람 있으면 이 늑대가 손벽칠거유, 잘했다구, 옜날부터 기름칠한 문지도리는 좀먹지 않수다,
우리 다 함께 통일 되는 그날까지 깨긋한 마음으루 바르게 살구 부처님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