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을 보면 참 그렇다.
중국조선족들도 보면 애정과 애증이 교차한다.
따지고 보면 누구의 책임이련가?
모두다, 내 탓이란 말을 해보고 싶다.
10년전에 자가용뒤에 스티커를 붙이는게 유행이었다.
안중근의사의 손도장에 붓글씨로 쓴 "대한국인"의 유명한 안중근의사의 글귀인데
10년전에 그 "대한국인" 스티커는 유행을 탔다.
그리고 동시에 이것보다 더 인기있는 스티커가 있었다.
그것은 "내탓이요" 라는 것이다.
한국인도, 조선족도 "내탓이요" 라는 구호를 해야한다.
한국에서는 10년전에 유행을 했으니, 이제는 조선족동포들이 이 "내탓이요"라는 구호운동을 해야한다.
결국, 자신의 운명이 자신이 개척해 나가야 하고, 조선족들의 길도 조선족들 스스로가 나아가야되지만, 현실의 조선족들 보면 해답이 없다.
연변자치구 말이 자치구이지, 한족 자치구로 바뀌는것은 시간문제이고, 인구대비,자본축적 등 한족한테 밀리고 있다.
결국, 조선족들의 지도자감이 없는것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조선족 지도자들의 무능력이 가장 크다고 확신한다. 잘 이끌지를 못했다.
결국, 중국 공산당지도부의 뛰어난 정치력 발휘가 성공을 거두는 셈이다.
이제는 내탓이요로 돌아가서 조선족들은 지도자를 키워야 한다.
서경석같은 말종들에 놀아나지 말고, 서경석같은 사람이 돌아다니면서 "조선족 지도자"운운에 경솔한 생각은 금지이다.
서경석이 말하는 지도자는 지말 잘듣고, 앞으로 지 종교사업에 동참할 지도자를 말한다.
어쩜 조선족이나 민족에 애정이 있는 지도자가 배출이 되어야 한다.
또한 한국이나 북한이라는 korean의 정체성과 역사적인 동질의식은 필연이다.
그것없이는 절대, 조선족을 장래 없다.
결국, 한국,북한한테 버림받는다. 버림받으면 중국조선족은 사라진다.
중국조선족 사라지면 조선족들 손해이다. 왜 손해일까?
그것은 설명이 길다.
제일 먼저 나이 많은 조선족들이 정신적 공항을 앓을 것이고 경제적으로도 손실이다.
지금의 10대 초반까지
지금 태어나는 사람은 손해볼일 별로 없을거다.
다 "조선족 탓이다" 라고 하고 새로 시작하고 새로운 지도자감을 만들어야 한다.
그 지도자감은 공산당간부나 공무원에서 나오면 곤란하고 되지를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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