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미디어 다음에서 댔글 단 사람치고 그 흉악한 늑대 저주 하지않은 사람없을거다, 그러나 자세한 사람은 고구려 말만 나오면 늑대는 고구려는 우리민족거라구 하였다, 또 일본 쪽발이 네티진만 나오면 한국인과 동조하여 쪽발이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여기에 나오는 조선족들에게 한가지만은 권고하고 싶다 .고구려는 어느 한국에 속하는것이 아니라 전체 우리민족에게 속하는것이다,이것은 원칙적 문제 아닌가?때문에 고구려나 독도주권 같은 일에선 아무런 시비두 없이 중국이나 일본은 비난 받아야한다, 물론 중국은 당신들이 나서 자란 고향으로서 나 늑대에게나 당신에게나 애틋한 마음이 가슴깊이 간직되구 그곳에서 있었던 애정어린일들 잊지못할 추억들은 한마음 한가득 남아있기에 한국인들의 욕설과 비방이 안스럽지만 마음속 절반,바루 심장이 있는곳엔 민족을 위해 맥박이 뛰여야하지 않는가? 나는 언제나 이렇게 생각한다, 마음전체에서 심장이 있는부분은 단군님의 후예라고,그러나 가슴 절반엔 중국에서 자라나 이제까지 담아온 정,잊지못한추억이 담겨있다고, 바루 여기에서 나오는 조선족들은 그 절반의 가슴때문에 한국인에게 욕먹구 있다구 생각한다, 그러난 그절반은 결코 한족데늠에게 대한 미련아니라, 자기가 어려서부터 살아온 이땅에 대한 애착 미련이다,바루 백년동안 가꿔온 조상들이 닦은 보금자리에대한 애착이다,
그리구 KBS방송에두 나왔지만 백두산 관한 문제루 많은 조선족과 한국인들이 시비 많지만 한가지는 오버하구있다, 백두산이 연변에 있던 길립성에 있던 그것은 매일반이라는거다, 왜냐하면 연변조선족 자치주는 언녕 허울뿐이고 70프로되는한족에. 실권을 쥐구 있는 당서기가 한족이며 조선족은 주장으로서 그저 저 논뚝에 세워 새를 좇는 무었이라 할 정도다, 또 연변이 중국에 있는이상 백두산이 연변에 있어두 중국거요 길림성에 있어두 중국거요, 기득권과 이득이 조선족에게 얼마 차려지겠는가? 마치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중국에서 매우세력있는것처럼 오버하구 있는데, 어쩐지 시비가 생길가 두려워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