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을 마치고 일행들도 노래방에 갔습니다.
노래방 사장님이 단골이라서 맥주도 꼭 서비스 해주고 과일도 깍아 주고 그랬는데
갑자기 도우미 아가씨 이야기를 하네요
궁금하기도 하고, 호기심도 있지만 갑자기 술이 들어간 상태에서 제일 생각나는 것은 여자인것은 남자의 본능이니 우리 일행들 ok 하네요
그러면서 전화를 막하면서 좀기다리라고 하는데 세상에 노래 2시간 끈고
1시간 뒤에 오는것이랍니다.
노래방 사장님의 맨트가 끝내줍니다.
한번 봐주라~~~~~~~~~으잉
그러면서 도우미 아가씨 입장.........
우리일행들 아가씨 아니라고 보내라 마라 합니다.
밖에 나와서 사장님과 이야기 하러 나갔습니다.
사장님 왈, 야 저애 딱해서 그런다. 알면서리 쫌 좋게 좋게 봐주라 으잉~~
중국에서 시집와서 남편 술버릇에 고생하다가, 남편 저 세상가고 혼자 있는데
중국에도 돈도 보내야 되고 얘는 참 착한애야 으잉~~~
자취방에서 자고 있어서 열심히 화장하느라고 늦었어~~~
주방일도 도와주고 너무 안스러워서 그래
우리일행들 몇명은 가고, 1시간 좀 넘어니 다 갑니다.
지만 남았습니다.
사장님 맥주 서비스 만땅 해주네요 그라면서 앞으로 손님 많이 많이 데려 오라고 합니다.
앉아서 중국동포 아줌마와 이야기 좀 하고 사장님과도 이야기 쫌 했습니다.
손님은 나 하나 밖에 없으니 새벽 2시까지 이야기 하다 갔습니다.
중국연변이 고향이고, 부모님과 남동생 학비 책임진다고 합니다.
물론, 중국에서 올때 돈좀 들였다고 하네요
이야기를 쭉 듣고 대충상황 파악 되더군요.
역시, 못된놈들은 중국한족 브로커들과 사채업자들이더군요.
돈먹는 하마 같은 놈들이더구요.
가만히 앉아서 조선족동포는 한족브로커의 돈밥이더군요.
거기에다가 같은 민족 이용해 먹는 조선족 공안부터, 조선족 깡패 까지
왠 조선족 깡패들이 그리 많은지
이리 치이고 저리치이고, 하옇던 중국 정부, 돈독 묻은 한족들, 거기에 편성된 조선족 까지
결국, 한족이 다 조종하겠지만
하여간 횡설수설......찝찝 합니다.
에휴~~~ 쫏깥은 쭝공놈들,,,,쫏같은 한족사채업자,,,,,,,쫏같은 조선족 깡패, 공안들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