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국유학가는 사람들이 많다.
조기유학부터 시작해서 약 5-7만정도라고 한다. 교민은 약 30만 정도로 보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유학생은 과연 얼마나 될까?
사실상 한국내에서 대학갈 실력은 안되고, 미국이나 일본 유럽으로 가자니 돈은 없고, 그래서 선택한게 아마도 중국이다.
제대로된 중국유학생들도 많지만, 97%이상은 그렇지 않다는게 문제다.
나머지 3%는 대부분 학부를 서울, 연, 고대 졸업후 중국에 유학가는 경우와, 한국내에서 각종 전문분야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필요에 의해서 중국에 유학가는경우이다.
그런데 중국유학가는 애들은 과연 뭘 배우러 갈까?
중국어? 그걸로 과연 먹고 살수 있을까?
중의학? 한국에서 한의대 갈실력은 안되고, 중국에 중의학배워서 한국에서 한의사 생활이 가능할것 같은가? 한국에서 인정도 안해주는 중의학자격증을?
중국유학가는 방법은 한국에서 일 이류대학 학부를 졸업후 중국에 가서 대학원으로 들어가 졸업하는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중국어 아무리 잘해봤자. 학부가 시원찮으면 대기업취직못한다. 중국어 잘해도 영어잘해야된다.
한국에서 공부못해 중국간애들 중국가도 공부 못한다. 지금 중국유학간 애들 97%가 이런애들이다.
도대체 중국에 뭘 배우러 갈까? 중국유학가는 유학생의 97%가 어중이 떠중이들 이다.
외화낭비 그만하고 돌아오는게 현명한길이다.
물론 부모가 중국사업하는바람에 조기유학가는 경우는 예외이다.
보통 부모가 건실한 사업을 하는경우, 대부분 아이들은 중국내에서도 좋은 학교와 질 좋은 사 교육을 받는다.
어쨋든 학부를 한국 일이류대학 졸업후 중국유학가야 한국대기업에 들어간다.
한국대기업들도 이제는 중국대학수준을 안다. 돈만주면 졸업하고, 각종 위조역시 쉽다는거 이미 다 안다.
조기유학가거나 한국에서 대학 다니지도 못하고, 아니면 삼사류대 나와서 막연히 중국가면 나중에 현지채용인으로도 들어가기힘들다.
월봉 2500원 받고 중국에서 생활해야 하는데, 월 2500원이면 한국에서는 자살요인중 하나가 되는데, 그래도 중국에 남아 실전 경험 수십년을 쌓는다고 기회가 올지도 모른다.
어쨋든 대부분의 한국기업들이 중국유학생들의 수준을 알고, 중국대학은 돈이면 다 된다는것을 알고 있다.
사실 중국어하나면 먹고살꺼 같으나 국제적으로는 영어가 대세다.
영어못하면 어느기업에서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이렇게 된 이유중 하나는 조선족들이 많다는것이고, 중국 각대학 한국어 학과출신들이 수천명은 된다는것이다.
중국의 상해 푸동에 있는 은행에 한국어 구사하는 중국여자들 본적이 있는가? 그들 한국어 정말 유창하게 한다. 그런데 그들은 조선족이 아니라 한족들이다.
조선족은 한국말 잘해도 한족에 비해 차별받기때문에 그런 은행에 입사하기 힘들다.
중국대학에서 어학연수하고, 학부입학해서 필업해봤자, 낙동강 오리알이다.
나중에 한국기업 현지채용인에 겨우 들어갈까 말까다.
한국대학 일 이류 학부 졸업하고, 중국 대학원 졸업하면 대기업에서 바로 채용한다.
한국에서 대학 갈 실력 안되고, 유학은 가고픈데 돈은 없고, 그래서 중국유학가는 애들, 그들의 정신상태는 과연 어떨까?
예전에, 대가리는 돌이고, 돈은 많고, 유학은 가고 싶고, 해서 미국유학가면 대부분 카지노 쪽으로 공부하러 가더만....
중국은 어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