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화교가 정착하지 못한 이유는 박정희 대통령때문이다.
화교 해산을 주도한 박대통령은 참으로 선견지명을 가진 지도자 였다고 생각한다.
지금 동남아의 화교 5%가 90%의 경제력을 좌지우지 한다.
그들 화교가 동남아에서 돈벌어, 동남아경제를 위해 재투자를 해야하는데, 전혀 투자 하지 않는다. 이것은 세계 어느 화교나 공통적이다. 대부분 중국계 외국은행으로 보내버린다.
중국계은행만 거래를 하고, 저들 끼리만 자본을 가지고 굴린다. 동남아국가의 실제 주인인 토착 국민들은 거의 거지로 살고, 화교만 떵떵거리며 사는 형국이고, 재투자되어야 될자본을 반출하여, 경제는 기이한 형국으로 몰아간다.
그러다 보니, 빈부격차는 점점 커지고, 동남아 에서는 화교들이 거의 밤의 대통령이다.
동남아 정부가 이러한 화교의 습성을 뒤늦게 나마 알고, 화교에게 어느정도 제한을 가하려 하면, 중공이 화교 보호명목으로 온갖 협박내지는 무력분쟁을 일으킨다.
중공과 국경을 마주한 나라치고 중공의 공격을 받지 않은 나라가 없다.
중공의 기본 정책이 근공원교이고, 영토 야심이 무지 강한 나라이다.
미국을 보자,
차이나 타운안에서는 중국 마피아가 법이다.
실제로 미국 차이나 타운은 미국 경찰조차도 포기한 지역이 많다.
온갖 범죄자들이 그곳으로 숨고, 저들끼리 뭉치고, 저들끼리의 경제권을 가진다.
차이나 타운안에서 일어나는 범죄 혹은 살인 이런 사건들은 거의 미제가 될확율이 높다.
일본은 3d 업종의 산업과 노동집약형의 산업을 자동화, 기계화로 극복했다.
그러한 자동화, 기계화를 하면 노동력이 줄어 들거라 생각하지만, 오히려 그 기계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부품산업, 재료산업, 소프트 웨어, 소재산업 등등의 산업이 더 팽창하고, 더많은 일자리가 생긴다.
이러한 기술력이 축척되어 다른 중진국들에게 설비를 수출하는 기회가 생기고,
그러다 보니 경제가 어느덧 세계2위가 되어 버렸다.
최소한의 3d 업종에 필요한 외국인력을 약 12-15만 정도만 유지시킨다. 그이상 넘어가면 바로 집중단속하여 출국시킨다.
독일은 좌파정권의 집권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을 많이 받아 들였다.
그러다 보니, 이제 독일 국민 10중에 1명은 외국인 노동자들이다.
주로 이슬람국가 동유럽등등인데, 그들이 모여사는 지역은 슬럼화를 이루고, 범죄율 5배이상이 증가하고, 교육열의도 낮고, 빈민굴로 변해서 독일의 일반국민이 낸 세금으로 그곳지역을 관리하는 형태가 되어 독일국민들 세금부담이 더욱 무거워지게 됐다.
이제는 독일국민들이 외국인노동자 받는것을 반대한다.
그나마 약 1100만 외국인들이 독일경제에 부담을 주어도 그나마 튼튼한 독일 산업으로 이만큼 버티는것이다.
만약 한국에 온갖 외국인 인권단체들 주장대로 한다면 아마 다같이 깡통차는 일이 생길것이다.
한국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가 추정치 약 35만이라고 한다.
그러나 50만이라고 보는 통계도 있다.
한국에 코시안이 약 18만명이다.
코시안이란 한국인과 아시아 사람과의 결혼으로 생기는 혼혈아를 말한다.
잘못하면 수년후 100만돌파는 시간문제다. 프랑스처럼 인구 10%가 이슬람종교가 될가능성도 있다. 정치권엔 이슬람정당이 생길수도 있다.
프랑스는 이슬람종교권인 이민자및 국민이 10% 가까이 되자 그들의 정치영향력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사회영향력도 커지자, 이제는 이슬람 국가로 부터의 이민자체를 어렵게 만들어 버렸다.
한국경제는 환율에 힘입어 이제 1인 gdp 만육천달러 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백색가전이 다 중국으로 넘어 갔고, 이제 한국내에 있는 lcd부품공장까지 다 중국으로 간다. 한국이 일본을 모델로 기계설비산업을 발전시켜, 자동화와 기계화를 국내에서 재 투자가 되어 재창조가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건실한 첨단 부품공장까지 중국으로 넘어 간다.
일본은 중국과 동남아에서 첨단기술을 가진 분야들을 일본국내로 철수 시키고 있다.
중국이 기술관련 외국업체를 인수하면, 일본은 그 업체에 기술합자형식으로 준 장비들을 일본으로 철수 시켜버린다.
샤프나 기타 첨단 전자제품 만드는 일본회사는 지금 현재 일본내에 엄청난 설비 투자를 하고 있다.
한국은 첨단 기술력 가진회사를 중국에 많이 팔아 먹었다.
중국은 전략적으로 하이디스, 쌍용차, IT 관련기술업체, 소프트웨어 업체등등 첨단기술가진 한국업체를 인수한다. 이러한 중국전략은 미국, 유럽에서도 마찬가지이나.
미국같은경우는 첨단기술분야기업을 절대 중국에 팔지 않는다.
한국같은 나라만 중국에 판다.
결국 그것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확률이 높다.
지금 현재 한국은 산업재투자 보다는 부동산투기로 자금이 몰린다.
[투기가 제일 쉬웠어요.] 책이 나오면 아마 불티나게 팔릴것이다.
부동산 거품과, 좌파적 정책, 누굴위한 인권인지 모르는 인권에 대한 투자, 실패율이 높은 북한 개성공단, 노동집약산업을 외국노동자로 유지.
이모든 것이 가져다줄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