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모르지만 우리나라 유학생들중 중국가서 정말 공부하는사람 없다고
제친구가 중국다녀오면서 말해주더라고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찌감치 부모들이 어린아이들 중국에 많이 유학보내는데
그들중 정말 공부하며 지내는 사람이 적다고 하더라고요.
심지어는 어느 한 학생은 나이가 17살인데 술집드나들며 여자껴안고 몇달
살다 온게 중국유학이라고 하더라고요..
유학보내서 애가 배려오는 이경우...
정말 그렇게 많나요? 거의 이 학생뿐만아니라 누구든 중국에 성탐방을 목적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던데..
뭐 100위안이면 술먹고 여자하나 건지는데 충분하다는데
나참....
거기 현지인들도 한국유학생이라면 알아서 모실정도라니..
쩝...
좀 안쓰럽네요.
정말사실인가요? 아니면 일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