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외 수출은 작년, 5천 9백 33억 달러, 전년비 35·4% 증가를 기록,
확대하고 있고,금년 1-7월기는 4천 79억 달러, 전년 동기비 32% 늘어났다고 하는군요.
미국과 유럽이 최대 수출 대상국이지요. (물론 전체 외자계 회사 포함 )
그것은 물론 엄청난 최저가 덤핑을 해서 얻은 결과이지요. 그러다보니까....
무역 상대국과의 마찰도 격렬하게 되고 있고,중국 공산당 지도부, 정부, 상무부 등
관계 부문은,특히 중국제 섬유 제품의 유입 급증을 둘러싼 EU와의 마찰 문제가 있었으며,
한편으론 WTO 가맹국은, 금년부터 섬유 제품의 수입 쿼터를 철폐했으므로,
중국제 섬유 제품의 집중 호우적인 무지막지한 최저단가 수출은 뻔한것,
미국이 세이프 가드를 결단하는 등, 미중 무역 마찰이 단계적 확대되어 . 중국 정부는,
미국과의 무역 마찰이 결국은 위안화의 추가절상 압력이 되는 것을
경계하고 있겠죠.
하지만 미국이 노리는것은 단순한 공격이 아니라 중국 제품의 수출 증가를
용인해 주는척하며.....................
환율 정책과 지적 재산권의 보호, 각종세제, 은행의 불량 채권 문제 등,
전반적 경제 정책의 개혁에 대한 요구로 발전시키고 싶은게 미국의 본심이죠.
본격적인 경제,외교 압력 수단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는것.
이러한 시점에서 중국내에서 사업하는 한국기업들은 주시해야 할겁니다.
중국내수부분이야 예전이나 지금이나 재미는커녕 손해본게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수출부분은 괜찮았는데 앞으로는 중국현지 생산품의
수출마저도 그저그렇게 영양가 없이 변모할수 있다는게 얼마 후의 발생예측가능
문제라는겁니다.
미,중의 경제통상마찰 때문에 현지투자한 기업들이 멍하니 있다가 손해보는일은
없도록 해야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