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전에 신문기사를 보니까 중국국내는 물론이고,, 해외각지에서 중국의 사이버공안들의 활동이활발하고, 중국내에서는 수만명의 인터넷감시자가있고 심지어는 인민해방군내에 특별히
사이버부대도 있다고 읽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토론방같은데에서 정치나 민족문제등의 예민한토론문제에대하여는
당사자들은 물론이고, 사이버운영자들에대한 압박도있다고 하던데요.
물론, 중국이 언론들에대한 통제는 심하다고는 알고있습니다만,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공간에서도 감시와 통제가 심한지요?
모이자싸이트같은경우,, 조선족들의 백두산행정권이관에대한 반대서명운동을 자신들과는
상관없다는 해명아닌 해명까지 하던데,,, 또, 그런문제를 토론방에서 글만 조금올려도 바로 이유설명도없이 일방적으로 아듸삭제, 아이피차단까지하는것이 눈에보이지않는 어떤 압박을 받고있다는 느낌이들더군요.
과연 있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