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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과 외국인노동자인권단체(외노단체)라는 곳이 외국인노동자를 개를 키우듯이 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노당과 외노단체를 만나는 외국인노동자는 그렇치 않은 공단지대의 외국인노동자와는 표정부터 다릅니다.
민노당이나 외노단체가 기자회견을하는 동안 옆에서 한없이 불쌍한 표정으로 힘없이 축 늘어져 있습니다.
법보다도 더 인정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국사람들의 동정심을 자극하는 ‘소도구’로 외국인노동자들이 이용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는 이런 외국인노동자 가운데 어느 외국인노동자가 기자회견하는 장소에서 생기발랄한 표정을 짓다 외노센터 목사와 민노당 관계자에게 꾸지람을 듣는 광경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외국인노동자 한달 평균 임금이 110만원인데 왜 ? 무엇이 불상하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