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조선족 사람을 미워하고 있다고 하나, 형제는 형제 핏줄은 핏줄.
만약 중국땅에서 조선족 형제가 한족에게 둘러싸야 맞고 있다면
한국인이라면 조선족을 구해내려 한족과 당연히 맞싸운다.
북조선 사람이라도 한국인은 당연히 민족편을 든다.
이것이 시간과 장소를 초월한 사차원 동포애적 시점이다.
반대로 한국인이 한족에게 둘러싸야 맞고 있으면 조선족은 과연 어떨까?
너희들은 다시 한번 바라보기 바란다.
한국인을 너무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말기 바란다.
돈은 돈이고 사람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