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제민족을 욕하고 한족의 손을 들어주는 조선족의 논리는 극히 단순하다.
1. 니들부터 통일하고 우리문제에 관여해라.
2. 옛날은 옛날이고 지금은 지금이다.
3. 정체성은 관심없다. 잘살고 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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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중국내에서도 제대로 대접받는것도 아니요.
북조선 사람과도 친분을 크게 주고받는 부류도 아니다.
조선족 내부끼리도 서로 지역문제로 사이가 좋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국인과도 사이좋은것도 아니다.
민단계(한국계 재일동포)와 조총련(북조선 재일교포)에게도 멸시를 받는 대상이며
미국과 캐나다 호주의 교포에서도 차별을 받고있다.
그러면서 저 3가지 주장은 절대 굽히지 않는다.
한민족이지만 동족처럼 느껴지지 않는 일부 족속들은
참으로 미스테리, 아이러니 할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