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세계화 시대에서 가재는 개편이다.
가재가 올챙이나 개구리 편은 안든다.
가재는 민물에서 살고, 게는 바다에서 살아도
바다와 민물은 환경이 다를뿐이다.
따라서, 가재가 바다에 적응하면 가재는 언제던지 올챙이나 개구리 내팽개 칠 확률이 농후하다.
여기 보면 바닷물에 적응하는 가재들도 제법 있다.
바닷물에 적응하니, 게와 같이 살아볼려는 가재들도 많다.
하도, 공업화와 환경파괴로 가재들이 살아갈 공간이 없어지니, 바다로 이동을 해야하고
가재들이 살아갈 방편을 마련해야 한다.
올챙이들은 바다에서 살수 있는 적응이 안된다.
그러나 가재는 게가 있어서 적응이 수월해 진다.
문제는 가재들이 아직도 민물에서 올챙이들과 살아야 된다고 생각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민물이 오염되어서 살수 없는데, 그래도 예전 같이 살았으니 의리를 지키자 이다.
그러나 가재는 바다로 나가면, 올챙이보다는 게가 더 정겹다.
그런데도, 몰지각한 가재들중에는 바다에서 올챙이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