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민? 한족놈들이 소수민족을 지배하기 위해 붙여준 교묘한 말장난이고 속임수이다.
공민은 공화국민의 줄임말이다.
그렇다면 공화국의 의미는 무엇인가?
공화국(共和國)은 주권이 다수의 국민에게 있는 나라를 말한다.
주권(主權)이란 무엇인가?
국가 의사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최고/독립/절대의 권력을 말한다.
그렇다면 중국공민 조선족은 중국을 이루는 구성원으로서
독립적이고 언론자유적이고 개인으로서 보장된 정치적 행사권 혹은
국민적인 의사권을 가지고 있어야 함이 옳다.
그런데 과연 그런가?
천안문 광장에서 한 조선족이 현 공산당을 욕하는 입바른 발언 한마디 하면 어떻게 될지는...불을 보듯 뻔한일이다.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장이 안되고 있다.
뭐가 중국공민인가?
누구를 위한 공민이고 누구를 위한 주권인가?
조선족은 한국국민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기 바란다.
먼나라 남의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당신들이
한국화교가 아니라 한국국민이 되어야 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란 말이다.
통일은 멀지 않았다.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니고 꿈나라 이야기도 아니다.
한국은 중국보다 강대국은 아니지만 대외교적 역량은 중국보다 월등하다.
그말은 중국보다 더 많은 서방 우호국이 한국의 뒤에 있다는 말이다.
통일후,
한국과 연합하자! 통일한국 국민으로 너희들의 옛 조상이 恨을 품고 두만강, 압록강을
넘었던 그 분풀이를 때놈, 왜놈들에게 퍼붓자.
한반도와 간도가 합하면 우리는 선진강대국 초석으로 발돋음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