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올만입니다.
올만에 왔다가, 조선족님게 안좋은 글을 쓰려니 제 아이디로 쓰질 못해서
티슈 아이디로 글썼습니다.
티슈 = 谢谢 접니다. (다른아이디는 없습니다. 티슈만 제 또다른 아이디 입니다, 코풀려고 휴지를 찾다가 앞에 티슈가 있어서 티슈라고 져봤습니다)
조선족 동포에 대해 너무 안좋은글을 썼다고 하여 너무 나무라지 마십시요.
민족의 앞날에 가슴이 아파 지금 술한잔 마시고 들어와 글 하나 썼습니다.
가끔씩 들어오겠습니다.
꿍시파차이, 만수무강 하십시요.
민족의 영광을 되찾는 그 날을 위해!
서로 사랑하려 노력하고 열심히 하루하루 삽시다.
한국인이던, 북한동포든 조선족이던 다 같은 형제입니다.
정치는 정치문제로 말하고 민족애는 민족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그렇지만 일순위는 민족애 입니다. 동질감이 없다면, 이런말을 할 가치조차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