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전번에 누구인가 한국을 비하하면서 한 격한 말을 그대루 옮긴것이다, 물론 그렇다구 말할수 있다, 제1기 대통령 이승만 박사님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떤분은 대통령에서 민주화 운동에 의해 사직하셧는가하면 대통령 임기 끝난후 비리사건에 연관돼 곤욕을 몹시 치렇다, 아마 노무현 대통령님이 취임하시던 날인지 잘몰라두 아마 전직 대통령 네분이든지 버젓이 나와 계셨는데 나는 그때 아!저것이 한국이구나 하는감 들었다,대한민국-누구도 대통령비리로하여 이 나라를 전도가 없다는사람 없을거다, 오히려 범을 때려잡는 한국의 검찰에 숭고한 경의를 드릴뿐이라고,
멀리를 그만 두고 우리주변의 사회주의를 돌아보자,저 세계만민족의 태양이며 한세기에 두개 제국주의를 타도했다는 조선의 수령님은 늙어 세상을 더날 때가지 아무런 비리없이 숭고하게 세상 떠나셨다, 물론 인민들에게 입쌀밥에 고기국 먹이며 기와집에서 살며 비단옷 입히는 극히 소박한 소망두 실현 못하고 남북의 차이를 하늘과 땅으로 만들겠다던 그위대한 낙언을 실현한채 저세상으로 타계했다, 그리구 아메리카의 꾸바 역시 체 게와라와 함게 싸우던 피델 까쓰드로님이 자기 동생 로렐 가스뜨로라든지하는 님과 함게 나라의 1인자와 2인자로 천수를 누리고 있다, 아무런 비리두 없구 잘못한거란 말할것없다, 이면에서 보면 한국 백담사에 쫓겨갔든 전직 대통령님은 정말 비참하다 말할수있다, 그런 비참한 일두 없는건아니다,저 로므니아의 챠우세쓰꾸님은 안해와 함께 나라를 다스리다 민주화 운동에 붙잡에 몇시간두 안돼 기관총에 두루룩 끝났다구한다, 거기에 비하면 저 유고슬라비아 몽둥이 찌또님은 감히 스탈린과 엇서면서 천수를 누렸다할수 있다,저 발칸반도의 사회주의 등불, 알바니아엔 언웨르 호쟈라는 양반이 계셨는데 그분두 죽을때까지 천수를 누리구 계셨다,그양반의 안해가 사후에 한말씀<그이는 마지막엔 기거두 혼자할수없구 침식두 남의 도움 받으면서 겨우 겨우 지탱했지우,백내장에 걸려 앞을 보지 못해 문건은 기본상 다른사람이 서면햇지요.> ,한국이라면 이런 눈먼소경이 몇십년 나라의 수년을 해먹게 놔둘수 있는가,?여기에서 한국을 비하하는 조선족양반, 나까지 드믄히 포함해서 ,그리구 조선족을 한족에 동화시키려는 한국양반들 ,우리들은 이렇게 서루 다른 양극에서 살아 왔다. 그러나 나는 한국kbs에거 한국의 비리를 말할때마다 한국이 더욱더 이뻐 보이고 전도가 있구나구 생각했다, 그러나 우리를 싸잡아 말하는 사람들 볼대마다 더구나 99프로 조선족은 께매야한다든가 조선족을 데늠들에게 동화해야 한다는 양반을 볼때면 저분들두 수령님과 친애하는 지도자들이 계시는 저 지상낙원의 지향적 사회주의를 좀 맛보았으면한다, 이세상의 일은 물극필반이라 했거늘 어쩐지 늑대두 기분이 서릴대면 정말 잘못왓구나,다시오고픈 마음없구나,한다,한국 정말 寒国。차거운 나라구나 하는감 든다, 그러나 나는 그 차거운 한국의 아이디 쓴사람 아니다, 오해하질 말길 바란다, 대부분 한국인은 단군님의 그 후더운 마음이 가득한줄 알구 있다, 이 글이 일부 사람들의 비윌 건드렷다면 다음기회에 사과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