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에 중국유학생이 많이 온다.
특히 지방대, 무슨전문대나 지방대학으로 많이 가는 추세다.
가끔 언론에 나오는것도 보면 지방 전문대들이 중국유학생을 유치하기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가끔나온다.
요즘은 그 추세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런데 과연 그 중국학생들이 한국에 공부하러 오는것인가?
그 실상을 들여다 보면, 많은 중국학생들이 고중 필업도 못하고 고중 중퇴나 초중 중퇴인 학생들이 고중 필업 위조하고, 혹은 중국 대학 필업위조 해서 한국유학 온다는 사실이다.
중국내 브로커가 중국학생을 모집할때는 한국유학가면 월 150만원은 벌면서 학교다닐수가 있다고 꼬드긴다.
고중 중퇴 학력도 상관없다. 다 알아서 해준다. 이런말로 모집하여, 한국 지방 전문대나 지방대에 유학온다.
그러다가 1학기 지나면 다들 도망가서 어디선가 일한다.
어차피 한국에서 돈버는게 목적이니까 당연히 그렇게 된다.
그렇게 유학형식으로 한국오는 비용이 일반 브로커 통해서 오는 비용보다 훨씬 싸다.
그러다 보니 갑자기 한국으로 오는 중국 유학생이 급증한다.
이런 행위가 한국에게는 그다지 문제되지 않는다.
이런일이 빈번할수록 중국에서 한국 으로 오기 힘들어 질뿐이다.
나중에는 진짜 공부하러 오는 중국유학생이 피해를 입을 뿐이다.
한국내 불법체류도 마찬가지 이다.
이러한 불법체류가 가져다줄 영향은 아주 심각하다.
애초부터 같은 동포로서 조선족의 불법체류를 눈감아주던 정부와 한국국민이 도리어 이러한 조선족들에게 욕 얻어 먹는다.
조선족들이 한국에 너무 많이 나가고 안돌아 와서, 연변에 이혼가정이 많아진다. 물론 한국탓이다. 이혼가정이 많다보니 어린 자식들은 삐딱한 길로 들어서게 되고, 학교 중퇴하고 전형적인 건달로 살기 십상이다. 물론 이런 것도 한국 탓이다.
조선족들이 한국에 가기위해서 같은 조선족 브로커를 통해서 한국에 오는데, 혹시라도 사기당하면 한국사람 탓이라고 한다.
한국에 한두번 온 조선족은 이미 길 다 안다. 그래서 자기가 직접 브로커의 길로 들어선다. 이미 길 다아는데 굳이 한국사람 통할필요 없다.
얼마전 한국으로 시집온 조선족 여자가 한국국적을 취득후 본격적으로 중국에서 입국 사기 브로커 로 떼돈을 벌었다.
중국 조선족 사이에서는 한국년이 사기치고 한국으로 달아 났다. 이렇게 되었고,
한국사람이 욕먹었다.
많은 외국인들의 불법체류로 사회혼란이 야기되자, 이제는 불법체류를 안좋게 보는 한국인이 늘어 났다.
불법체류로 인하여 한국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불법체류자는 여러가지면에서 아주 불리한 생활을 한다.
그러다 보니 한국에 악감정만 남게 되고 이것이 동포사회에 큰 영향을 준다.
이제는 조선족들이 한국욕하는데 너무 익숙해져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근본적 해결책은 딱 하나밖에 없다.
일자리는 주되, 불법은 단호하게 대처해야한다는 것이다.
한국에 와서 너무 오래 있다보니까 고향의 마누라도 바람나도, 자식들은 삐딱하게 나가고, 자신 역시 같은 처지인 조선족 여자와 동거하게 된다.
한국에만 가면 돌아올 생각을 안하니 다음 한국가야할 조선족들이 갈 기회가 없다.
그래서 브로커에게 큰돈을 들여 한국 가야하는 상황이 생기는것이다.
이런것을 고치려면 아주 간단한 방법이 하나 있다.
바로 그것은 조선족들이 법준수를 해야한다.
조선족 전체가 이렇듯 한국법 준수하며 합법적으로 생활하면 한국정부에서도 그리고 한국국민도 자유롭게 왕래하는것을 동의 할것이고,
브로커를 통해 8만이라는 거금을 안들이고도 자유롭게 한국올수 있다.
그러나 조선족의 시민의식을 봤을때, 이런일은 일어날것같지가 않다.
그게 문제다.
이러한 모든 조선족들의 불법행위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는 조선족의 한국 자유왕래와 자유 취업을 위해 중국정부와 싸우는데, 조선족들은 한국욕하기 바쁘고, 한국인 등쳐먹기 바쁘다.
이제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던 많은 한국인들이 인내심을 잃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