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세상에서 제일 존경하시는 경영자가 두명이 있다..
지금은 한명이지만 그분들은 바로 한국의 경제계를 이끌고 있는 두사람이다..
롯데의 신격호,삼성의 이건희 회장이다...
이 두 사람의 영향을 입어 나도 미국으로 유학을 일본으로 급선회 하는 계기가 되었다(지금은 무지 후회).--;;;;;
하지만 신격호회장은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단지 일본인에 지나지 않는구나 하는 배신감이 많이 느껴집니다..캐논의 실질적 오너,한,일롯데그룹의 총수,파이오니아 총수등 정말 일본제계를 이끌고 있는 숨은 실력자 이다.하지만 한국인 이나 한국에 도움이 되는 일은 정말 털끝 하나 없다고 생각한다..한번 보시라 롯데 월드,롯데 백화점,롯데 면세점,롯데 제과(일본거 거의 똑같이 들고 들어옴)등등 ..건설적인 한국을 발전 시킬만한 기술집약적인 산업은 거의 투자를 안한다는것이다..내가 일본에서 생활 하면서 직접적으로 느낀부분이기에 나는 신격호 회장이 싫어졌고 이래서는 안돼겠다는 신념이 생겼다.....
한국을 판매시장으로서 밖이 생각안하는 신회장에 분노를 느낄때도 있음....
생각해보라 롯데호텔에서 일본인들이 쓰는돈 다 일본으로 유턴해서 들어가는것..
면세점에서 절나게 물건 팔면 일본으로 다 가져가는 시스템인것이다....
반대로 이건희 회장은 내가 생각하기에 절대 무시할수 없는 카리스마에 한국경제 도약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보배 이다.요즘 한국의 젊은이,한국 언론기관,한국정부의 삼성죽이기에 정말 나는 할말을 잃었다.과연 털어서 먼지 안나올사람 있는가??고대 사건때 과연 이건희가 그러케 잘못하였는가??그럼 돈받기전,건물짓기전에 시위를 해서 학위수여식을 저지 했어야 하지 않나??정말 말도 안돼는 일이고 과연 이건희가 고대(고대분들 죄송)의 철학 학위를 수여받는것을 원했을까??그정도 돈이면 구지 돈이 아니더라도 하버드나 예일등의 학위도 받을수 있는것을..그리고 그런 학위가 이건희에 필요 했을까?? 같은 한국인으로서 한마디만 하자 한국의 기업인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벌어들인 돈이 있었기에 한국이 이만큼 잘사는것이다......
좀더 시간을 두고 한국기업인을 관용으로 지켜 보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시민단체,인권단체들 그만좀 씨부렸으면 한다..정말 재수없다...
이러한 단체가 있기에 마음놓고 노조활동도 할수 있는것이고,노무현도 운동권 출신이기에 묵인하고 넘어가는 것이다..개인적으로 탄핵때 대통령이 안바뀐것이 정말 의아함...
왜 또 밀어주었을까요??결국은 두번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준 노무현보다 나는 열심히 물건 팔고 열심히 기술개발하는 한국기업인들이 수십배 자랑스럽습니다...힘내십시요..
마지막으로 한국은 열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 나라이다.. 한국은 북유럽제국들과 상당히 닮아있다.열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점,첨단산업위주의 수출정책을 펴고 있는점등등..
한국은 경제규모는 작으나 탄탄한 경제모델인 북유럽을 모델로 삼아 작지만 효율적인 상품을 만들 필요가 있다...거기에,기업하기에 좋은 환경,지켜봐주는 미덕이한국및한국인에게 필요하지않나 생각해본다..지금 힘내서 노력하지 않으면 중국에게도 밀릴수 있다..이번 10년이 가장 중요한시기 입니다..기술유출을 막고 기술개발촉진에 더많은 돈을 투자해 지금 한국제품의 이미지를 현재의 일본기업의 이미지까지 업그레이드 시키지 않으면 앞으로 10년후에는 정말로 중국에 밀릴수도 있다..지금도 그런현상이 나타나고 있고..프리미엄 전략을 고수 하는 삼성을 그러기에 나는 지지 한다..지금이야 힘들지 모르나 최후에 웃는 한국기업들은 이런 고부가 전략을 구사한 기업들일것이다..오해 하지 마시라 나는 삼성옹호자도 아니고 삼성원서 넣어서 미끄러진 참담한 전력도 가지고 있는넘이다..하지만 삼성이 가는길을 보면 한국이 나아가야할 가르쳐주는 지침서 인것 같다..나는 삼성도 자랑스럽고 한국 중소 기업도 자랑스럽다..한국 한번더 도약할수 있는 정말 세계에서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으쓱해질 정도의 한국이 되길 다시 한번 멀리서 기원해본다..한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