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김일성이가 박정희와 경쟁의식을 느끼다가 한국 한총련 애들 에게 박정희대통령을 비하시켰었다.
그래서 대학 운동권 애들은 거의다 박정희를 비하한다.
그 비하 이유는 단 한가지 밖에 없다.
친일 이라는 이유이다.
독립군 때려 잡았다는 이유인데, 실상은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육사 44년 7월 졸업, 광복 45년 8월. 불과 일본군 장교생활 11개월 생활했는데, 많은 사람들 증언을 종합해보면, 박정희가 일본육사를 졸업후 부하들과 함께, 독립군들과 비밀 연락을 했다고 한다.
박정희가 한국에 태어 난것은 한국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50년대 를 거쳐 60년대 시절 아시아의 제일 부국은 일본이였다.
그 다음이 필리핀 인데. 국민소득 차이는 엇 비슷했다.
일본이 1 이라면 필리핀은 0.9 정도의 차이였는데,
그당시 한국의 유학생들은 선진국 필리핀에 유학을 갔다.
6.25때 대구 k2 비행장 필리핀 자본으로 지었다.
장충체육관 필리핀 기술자들이 필리핀 기술로 지었다.
그때 한국은 아시아에서 제일 밑바닥수준이였고, 북한보다도 가난했었다.
70년대 초반까지 미국의 무상원조식량과 무상원조 달러로 국민들이 끼니를 이었다.
이런상황에서 이제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을 한국의 대통령으로 취임 시켜봐라.
과연 지금 이렇게 부국으로 발전할수 있는가?
유일하게 박정희만이 해냈다.
만약 필리핀에 박정희가 태어 났다면, 아마 필리핀이 아시아 맹주로 지금쯤 자리 잡고 있을것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박정희같은 인물은 필리핀에 없다.
민주선거로 뽑힌 필리핀 역대 대통령 역시 그 잘나가던 필리핀을 망쳤다.
리더가 왜 중요한지는 필리핀을 보면 알수 있다.
다른 동남아 국가 역시 마찬가지다.
한국보다도 훨씬 잘살던 태국 미얀마, 등등 여러 나라들이 지도자 잘못 만난 덕분에 지금 국민들이 고생을 하고 있는것이다.
원래 한국 젊은 애들이야 고생을 모르고 자라 왔다. 대학생 그래 봤자, 으로도 백수될애들이 대 부분이고, 또한 운동권에 기운 애들이 대부분이다.
한국이 당연히 이렇게 잘 살게 되었다고 믿는 부류이다.
그 이면에 지도자의 능력과 국민들의 피와 뼈의 뒷 받침을 모르는 부류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