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들이 하는짓을 보면 한국을 은근히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있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그동안 일본을 상대로 저런짓을 하지 않았을까?
공영방송 코메디에서 귀저기 채운 성인 두명이 사탕 빨면서 출연해서 택도 아니게 일본사람들 패러디나 하고
일본에 지진나면 천벌이라고 하고 좋아하고.
뭐든지 쪽바리 쪽바리라고 부르면서 일본에 대한 열등감좀 풀어보려고 별짓을 다했지 않나? 아무리 일본이 싫어도 그 방법이 더티하고 치사하지 않나?
과연 저런 모습을 보고 일본 사람들이 한국을 그동안 어떻게 보아왔을까?
한류창고 동영상을 보니 한국이라는 나라는 우습게 비하하면서 한국여자는 사겨봤다고 하는데 그모습이 가히 반일 일본 비하하면서 일본여자들 사귀고 싶어하는 우리나라 남자들 모습이랑 닮아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대접 받으려면 어른처럼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