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업상 많은 조선족분들과 부딧치고산다..
내가경험하는 조선족분들은 여기에와서 채팅하는 조선족들의 아버지 뻘들이다..
철근 가공하는 조선족분이있다..한국생활 10년 되었단다..
평소내가 좀 허물없이 조선족분들과 대화하니까,,내가 편했나보다..
평소 아저씨는 한국사람에 대해 나쁘게 말한다..
자기가 거기서 대단한일을 하는것처럼,,자기없으면 이 아파트 못짖는단다..
한국여자는 걸레란다..내 앞에서 서슴없이 말한다..그리고 내 핸드폰을 빌려서
한국에서 사귄여자와 통화한다..
이건 내가 전에 여기서 쓴내용이다..
나는 분명 여기서 한국분들이랑 싸우지 말라고 주의준다..
그분이 어느날와서 나한테하는말,,,
어이 정기사님....
"저기 조선족여자하고 가짜 결혼좀 해줄수있어요"
"제가 500만원 드릴께요"
"어이 아저씨 앞으로 그런이야기 여기서 꺼내지마세요"
돌아가면서 아저씨 기분이 상했을꺼다,,
그아저씨 한국사람 일하는 곳마다 찾아다니면서 물어보고 다닌다..
내가 하지말라고 주의 줬는대도..
이 아저씨 몇번 철근 가공하는대 실수해도 많이 봐줬다..
그래서 경찰불러서 그냥 보냈다..
어느날 세대 방통치는대..방통이란 콘크리트 반죽을 바닥에 뿌려서
양생한다,,그래야 집 박이 완성된다..
그런대 방통 오야..조선족분,, 말진짜 많다..
우리 관리자가 이야기하면 들어먹질 않는다..
그리고 열통터지게 중국말로 우리랑 대화한다..약올리듯이..
어찌나 열받는지 건축과 대리가 패버렷다..
그리고 내가 가서 위로해줄려니 자기가 안젠가 죽여버린단다,,
이놈도 다음날 신고해서 보냈다..
방통치는데 여자가있더라..
방통물이 벽에튀면 우리 농약분무기에 물담아서 부려서 깨끗히한다..
방통오야,,"이애 300만 주고 사가라.." 반말이 익었다..
이놈도 다음날 신고해서 보냈다..
방통 사장 나한테 와서 개g랄떤다..
나때문에 일 못한다고 우리 소장님한테 알렀다..
내가 그래서 앞으로 우리일 할생각말라고,,
나도 소장한테 일른다고..
불체자만쓰고, 일도 개 좃까치 일한다고..
사장놈 나한테 50만원 짤러준다,,잘좀 봐달라고..
소장한테 일르면 ...가재는 게편이라고 우리편드는건지 몰르나..
앞으로 사장 불체자쓰면 우리일 안시킨디고 하니 좀 봐주란다..
내가 조선족 싫어하는줄 모르는가...앞으로는 좀더 쪼여야겠다..
이상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