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몇몇 사람으로 인해서 서로가 너무나 이간질 되어있는듯 하네요
처음들어온 사람조차 자신이 속한 그룹과 반대되는 상대에게 심한 불쾌감을
받을정도로.. 너무 극단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얻는게 뭐죠 ??
한국에서의 오랜 반감 !! 경상도와 전라도
중국에서의 오랜 반감 !! 북경과 상해
이런식으로.. 한국과 일본, 한국과 중국
한국인과 조선족, 한국과 북한, 한국과 미국, 한국과 영국, 한국과 프랑스...
얼마나 더 많이.. 서로를 헐뜯으며 욕하고, 서로를 깍아내리고, 비방하고, 무시하고,
시기하고 질투해야 하나요 ??
이런 시간에.. 좀더 서로에게 힘이되고, 위로가 되고, 도움이되는 이야기를 해줄수는
없는걸까요 ??
우리는 상대의 단점을 먼저 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을 먼저 보았다고 하여 그것이 모든것인양 생각하는것 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을 것입니다.
부디..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대상이.. 이 세상의 그 누구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