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안녕하세요,
파키스탄남자와 결혼한 한국여성의 소개로
전 파키탄 남자와 결혼한 40대후반 사람입니다.
나이차이는 20년차이가 납니다.
저는 물론 파키탄 대사관에도 갓다왓고요,,
결혼하기전에는 하늘의 별을 따다줄정도로 잘하던
이남자가 결혼하고나니 맨날 폭력을 합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첨부터 작전을 짜서하는 완전 사기결혼극이엇습니다.
당시 파키스탄 친구되는 사람들이 툭하면 선물을 사기지고 오고
무슨 날이면 파티를해주고그게 영국식이라고 하더군요,
이놈 아버지도 영국에서 유학하고 사업을한다고하더군요.
그때 이남자가 전 내인생에 하나님이 준 선물이라고생각햇습니다.
그런데 결혼후 맨날 폭력이고 일은 고사하고
제가 미용실나가서 손가락이 부르틀정도로 가위질해서 번돈을 놀고먹고햇습니다.
음주운정도 여러번인데 걸리면 경찰에 먹이고 무마헷고
어떤때는 100만원 음주에 걸려서 제가 한달 번돈 다 벌금물엇습니다.
이놈이 술쳐먹고 맨날 동네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립니다.
외출도 허락없이하면 전 맨날 두둘겨 팹니다.
동네주민들에게 들려서 병원에 간것만도 6번이 넘습니다.
그때마다 갈라서갯다고 결심을햇는데
그때마다 두손을 제 발을 잡고 지놈 이마를 대고 무룹꿀고 사정을하여
바주면 몇일만가고 그맘에 다시 쥐랄을합니다.
제가 안산역앞 길거너편 원곡동 입구에 사는데
한국사람도 무서워서 상대를 못합니다.
술쳐먹고 지나가는 사람이 쳐다본다고
맥주병으로 머리를 내려친적이 여러번입니다.
한국사람같은 사람도 여럿잇었는데 아마조선족 불법체류자인거같앗습니다.
병으로 맞고 피흘리면서 도망가는거 보면은요.
전 병원에 여러번 입원햇는데 그때마다 게단에서 넘어졌다고 햇습니다.
얼마전 이놈의 세끼가 또 행패를부려서 도망을 갓습니다.
안산법원앞에 잇는 와이떠불유 여성단체하고 외국인노동자대책단체에 하소연을하여
지금 구속을 시켰습니다.
오늘현재 안양경찰서에 집어넣었습니다.그랫더니
같은 파키탄친구들이와서 고소취하하고 풀어주라고 매달리기도하고
반 협박도해서 겁이낫는데
다행이도 외국인노동자대책단체가
법무부출입국하고 관계 있어 겁을주고 빽을서고
담당경찰도 일반경찰이 아니라
광역수사대라는 베테랑경찰이어서
이제는 파키탄애들이 얼신도 못하고 잇습니다.
지금저는 이혼수속을 법원에 내놨습니다.
4개월만 있으면 한국국적을 취득한다고
파키탄 이놈집에서 사정을하고 울고불고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겁이나는건
이놈이 전에 맨날하는소리가
만약 자기가 경찰에 잡혀가면
우리가족네명(전 재혼이고 아들둘하고 며느리하나, 손자하나가 있습니다)을
반드시 죽이고 파키탄간다고 이야길 만이했습니다.
그런데 이놈이 하도 협박을해서
파키탄에 잇는 이놈형(시동생, 그런데 말하는걸 보니까 시동생이 아니라
다른사람이 여권을 시동생인거처럼 가짜로 만든다고하는이야길 들었습니다.
방안에 보면 무슨 초청장같은 서류가 수북하고 아마도 입국부로커인것 갓앗습니다.)이
한국에 입국하도록 공증을서주엇습니다.
근데 전 겁이나는게 이놈의 형도 보니까 완전히 날건달인것같더라구요,
그래서인데 제가 입국 공증선걸 취소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서류는 저놈이 다 가져가서 접수증이나 이름도 모릅니다. 그런데 주소는 알고 잇습니다.
대사관에서 비자가 나왔는지 모르겟는데
전 겁이납니다.
어떻하면 제가 공증선게 비자가 안나오도록할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이름은 모르지만 주소는 알고 잇습니다.
아니면 제 이름으로 공증선게 확인되면 제발 비자를 주지마세요.
그리고
한국여자분들 파키탄 사기결혼에 속지마세요.
전에 다른사람들이 이야기하는거
저는 안믿었는데
요즘에 우리 안산시 주변에 보면 파키탄놈들 100%가 사기결혼이고
한국국적취득 위해서 지들끼리 짜고
한국여자 공동으로 비행기테워서 농간합니다.
파키탄놈들하고 결혼한 한국여자들
100% 이용만당하고 다 내팽개치는거 당합니다.
대사관님 제가 보증선 비자취소하는방법을
제발 알려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피해자 구술내용을 작성해 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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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참요지경이구나
아들같은놈하고 살만하우 어떻해
우리조국은 이렇해미쳤을가
특히외국인불법체류자 정말심각합니다
같은민족으로 열받구만 -[10/26-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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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떡같은 옹호단체놈? 외노관련단체들,
이런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있음에도
피해예방책이나 홍보관련기사한줄없으니,
모든거 다접어라,
부정적인측면부터 철저히 파헤쳐라.
악취나는것들, 외노가 기는놈이면
너희들은 날릿쨀醍湧寬『릴립?
국민의거의가 회교도인걸로 아는데,
종교분쟁에 혼혈아에 으이그골아퍼.
선진 영국이나 프랑스에서도
이미 실패한정책에 그로인한
폐해가 이만저만아닌줄, -[10/2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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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국민은 속고사는 사람들...?
한국 언제까지 속 당하기만 할것인가?
한국정부는 답하라...
주파키스탄 한국대사관 문의사항-게시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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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파키스탄놈들 파키스탄법에 따라 처리합시다.
아래 본문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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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들 다루는 방법은 몽둥이로 몇대 후려갈기면 고분고분 말잘든다.
그들나라에선 관습적으로 그렇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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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키스탄 한국대사관...에서....
자칭타칭...진보시민단체....
장애인들 사기쳐서....파키스탄 놈들과 사기결혼 주선으로
뒷 돈챙기는 년놈들을 왜 시민단체와 기독교 관련단체에서는
대책없이 옹호만 하는지.....같은 동업자들이 많다는 얘기가 되는군.
[퍼온글]
사이버 민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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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비자 발급 거부 요청 신상명세입니다. 게시일: 2004-10-28
작성자 안산
한여자의 인생이 처절하게 망가졌고
내 주변에는 파키놈하고 한국여자 결혼은 100% 사기결혼입디다.
당신주변에는 행복한 사람들인지 몰라도
내주변엔 지체장애인 한국여자하고 결혼하여
한국국적 취득한 파키놈이 이혼하고 본국마누라 데려다 살고 잇습니다.
바로 내가 사는 원곡동에도 수 가구됩니다.
여자는 불구의 몸으로 생계를 위하여
죽도록 일하고
파키놈은 빈둥되면 놀고
한국여자는 한국적인 사고방식으로 남편이라고 하늘같이 모시고 사는데도
그런 여자를 한국 국적취득하고
내팽개치는 놈들이 수두룩하단 말입니다.
분수를 알라니
당신처럼 파키탄 남자하고 결혼한
한국여자 부로커 한테 속아서
난 결혼한 사람이오,
한국 지체장애여성이나
가난한 이혼여 같이 어렵게 사는 사람들 속여서
파키탄남자랑 사기결혼 시키는
당신네 같은 한국 사람들
조만간 어떻게 되는지 두고보시오,
경찰 검찰 법무부 국가정보원이 합동으로
정부차원에서 뿌리를 끝까지 뽑는다고 합니다.
불법체류자 추방 시민단체가 들고 일어나니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두고보시오.
영사님 오늘 인천 출입국에 같더니
제가 보증선 시동생이라는 놈의 서류가
이미 주 파키탄 한국 대사관으로 넘어 갔다고 합니다.
이 신랑이란놈(이혼했으니 신랑도 아님)의 신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름 : 빌랄타사다큐 파라차(bilaltasaddaq paracha)
여권번호 : kd 337604
외국인등록번호 : 800905-5140295
파키탄거주지 : 라흘핀디(확실하지 않치만 비슷한 이름지명입니다)
이놈이 지가 경찰에 신고하면 한국에서
제주변의 4명은 반드시 죽이고 파키탄 가면 그만이라고
늘 입에 달고 다녔습니다.
이 시동생이란 놈도 말이 시동생이지 다른 사람인데
서류 위조해서 시동생인거처럼 꾸며서 입국시킨다는 이야길
자주 그놈이 말했습니다.
이놈이 입국하면 저와 저의 가족이 죽을지 모릅니다.
제발 입국 비자를 취소하여 주세요,
인천공항 출입국에도 이미 신고를해서 입국심사에서
공증선 사람이 취소하니 추방을 한다고는 합니다만
아예 현지 대사관에서 비자를 주지 말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부디 저와 가족의 생명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길
간곡히 바라겠습니다.
영사님의 도움을 간절히 바랍니다.
그럼 수고하시길 바랍니다.
*(구술 대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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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No 1517
이름 그래서
등록일 2004/10/29(금)
파키와 사는 한국여성의 후회(그 이후)
오늘은 안산검찰청에 갔었습니다.
먼저 수사관이 조사를하고 나중에
검사가 서류를 쭉보면서 다시 조사를하더군요,
저도 그놈과 같이 조사를 받았는데 6시간넘게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놈은 누런 죄수복에 수갑차고 고무신신고
오랏줄로 손목과 허리를 수차례 꽁공동여매여 묶어놓고 조사받았습니다.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거짓말로 요리조리 속이고 빠져나갈라고 아주 잔대가리를 많이 쓰더군요,
정말 기가맥힌 잔대가리를 다 쓰고
왠만큼 한국말도 하는놈인데
조사관이 물으면 멍청한척 모른척 얼버무리고 넘어갈려고하더군요.
나중에 파키탄 말하는 통역이 들어와서 있는데도
말을 이리저리 돌리고 아주 보통이 아닌놈입니다.
조사 하다가 몇차례나 의자에서 내려 땅바닥에 무룹꿀고
수갑찬 지놈 손으로 내말을 붓잡고 지놈 이마를 대고 울더군요,
전에 같으면 불상하기도했는데 이제는 소름이 짝 끼칩니다.
맥주병으로 깨어서 찌를고
나를 그토록 정말 서너시간씩 죽을정도로 패던놈이
이제와서 저러는게 너무 공포스러웠습니다.
몇차례나 그러니깐 수사관이 의자를 멀찍히 때어놓고 조사를햇습니다.
지놈이 머리를 아무리 써도
조사관이 반박을 하면서 물으니까 암 소리도 못하고 순순히 시인을 하더군요.
영사님, 저는 지금 이런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올린 글에는 왜 답글이 없나요?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무슨 내용이든 답글을 주세요.
제신원에 대해서는 위에 주소란에 적혀 있습니다.
제가 공증선 시동생이란 놈의 이름과 주소, 접수번호는 모릅니다.
제 신상이 있으니 대사관에서는 알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바른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답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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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 파키스탄인들의 사기행각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들의 민족성이 왜 그런지 모르겠으나.
한국에 있는 파키스탄인들..거의 사기꾼으로 보시면 무난합니다. -[10/30-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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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 한국에서 미국사업가인양..
한국어학당에 공부하러온 구미선진국사람인양..
속여서 한국여대생, 심지어 여고생.여중생까지..
아줌마는 물론이고..
특히 혼자사는 여성들...은 그들의 주 타켓입니다.
한번사기행각에 걸리면 절대 포기하지 않읍니다.
욕정을 채울때로 채우고 나중에 돈도 뺏고..도망가버리든지..
사기결혼해서 한국국적을 취득하는게 파키스탄의 목표니까요..
아무튼 파키스탄인들의 한국내에서의 행동은
정말 치가떨릴만큼 더럽고,치사하고 악랄합니다. -[10/30-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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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개: 전모가 명백히 드러났는데도
끝까지 거짓말이 통할까
수사관 앞에서 연극하는것 보면 절대로 말로 해선 안되는 종자들이다.
통상적인 한국인들의 감정을 보면
그 수사관도 속일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아마 여자가 옆에 있어서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파키들 다루는 방법은 몽둥이로 몇대 후려갈기면 고분고분 말잘든다.
그들나라에선 관습적으로 그렇게 한다.
인권단체 식충이들에게 맞았다고
개거품 물던말든 무시해 버리고 그게통하지 않으면 알아서 포기한다.
파키들 세계에서 가장 더럽고 추잡하고
위험하기로 악명높은 ㄱ ㅐ종자들 하루빨리 하나도 남김없이 몰아내야한다 -[10/3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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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축하!53세여인과 29세 청년결혼-진보여성과진보남성
[퍼온글]
No 1092
이름 일용직
등록일 2004/8/24(화)
축하!!53세 한국녀 29세파키결혼하다
주파키스탄 한국대사관 사이버 민원실
현재 2460 / 총게시물 2463
제 목 : 존경하는 대사님께 게시일: 2004-08-23
작성자 심 00
수고가 많으시지요
저는 서울마포사는 53세, coims회사근무, 이혼한번,심00입니다.
PAKISTAN LAHORE 에 사는 Usman Khan과 1년교제하다가
2004년 7월4일 광주이슬람사원에서 결혼하엿습니다.
존경하는 대사님,
우리생각에 결혼비자를 허락할줄 믿고
출입국에 가서 문의하니 본국에 가서 비자를 맏아와야 한다고 합니다.
대사님...
Usman 이 파키스탄에 가서 결혼비자를 받는데
어느정도 시일이 소요되는지 꼭 알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회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혼자서 생활하게 되니 걱정이얘요,
P,S ....Usman Khan의 E-9 비자 D-DAY는 2004년 10월 17알이며 1976년생입니다,
존경하는 대사님, 선처를 바라며 건강과 아울러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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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하루에 한번식 청와대 글올리기 온동 합시다 -[08/24-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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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91
이름 임시직
등록일 2004/8/24(화)
Re..말세요,정말 한심스럽네요..
정말 한심스럽네요... 게시일: 2004-08-24
사적인 의견은 올리지 않을려고 했는데
밑의 글올리신 분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연세가 53 되신 분이 29살 먹은 남자와 결혼을 하셨다구요?
아니...자식같은 나이의 남자와 결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요?
그정도 연세가 드신 분이 자식같은 한창 젊은 남자와 사랑의 감정이 정말로 드시든가요?
그 젊은 파키스탄 남자가
무슨 생각으로 아주머니께 감언이설로 환심을 사려고 했는지 모르지만
나이가 그 정도 드신분이 자식같은 사람이
사랑을 미끼로 다가온다고 같이 덩달아 맞장구를 치다니...
어머니 연배에 한참 어른으로서
젊은 사람의 허무맹랑한 소리에 따끔하게 타일러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는 도저히 29살 먹은 젊은 남자가
손주 볼 나이인 53살 먹은 아주머니에게 사랑의 감정이 생긴다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불가능이네요.
초등학생이 봐도 빤한 일을...그 연세에 그렇게 망신당하고 싶으세요?
나이를 괜히 먹습니까?
이런 나이값 못하는 여자나
비자에 할머니건 여자라면 물불안가리는 파키스탄 남자때문에
정상적인 커플들이 비자받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겁니다...
세상이 어찌될려고 이런 헤궤한 일들이 자꾸 일어나는지...
제발 세상을 순리대로 정상적으로 살아가세요...
53살 드신 아주머니...재혼을 정 하고 싶으시면 환갑드신 분하고 하시는게
딱 어울리겠습니다...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젊은 사람들한테 손가락질 안받고 노후 품위있게 보내실려면...
이건 브로커들의 농간에 의한 사기결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