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5년산 사람이다.
5년동안 느낀점은..중국인들 참 징하다는거..
그동안 일때문에 자주 이사를 하게 됐는데..
그동안 이사만..대략 6번정도...한거 같다..
오늘 또 대판 싸웟다..
오늘 집 계약해지하면서 야진을 못받았다..
아니 더 정확히 이야기 하면 중국에 온 이후로
집이라든지 사무실관련해서 집 계약후에
나중에 만기가 돼서 나갈때 야진을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다..
딱한번 있었는데 집주인이 이거 파손,저거 파손..말이 파손이지..
벽에 긁힌거 한게 있어도 파손이라고 하니..도대체 날강도라는 생각밖에 않든다
그러면서 원래 맏겻던 야진에 5/1만 돌려받았다..
이제는 아에 솔직히 포기한다..야진 돌려받는거에 대해서
그리고 오늘도 솔직히 드럽고 치사해서 그냥 처먹으라고 한국말로 말하고서 나왔다..ㅎ
근대 우리나라에서 이런일이 있다면 아마 집주인 자신이 챙피함을 느낄것이다..
문제는 중국인들은 이런것에 대해서 챙피함을 느끼지 않는다는것이다..
일단 자기 수중에 돈이 들어오면 진짜 돌려받기 힘들다..
말그대로 자기손에 있으니 자기돈이라는거다..헐..
난 중국오기전에 다른 나라에서도 좀 살아보았다..
중국보다 더 잘사는곳에서도 살아본적 있고.중국보다 못사는곳에서도 살아본적이 있다..
하지만 이정도는 아니다..내가 볼때 이건 먼가 크게 잘못됀거 같다..
사람들의 마음에 양심이란것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자기가 한 잘못됀 행동에 대해서도 당연하다고 느끼는것이다
넌 외국인이니 당연히 돈많으니 없는 내가 좀 쓴다고 해서 그게 무슨 잘못인가..이런거다
에전에는 집잡을때 집주인이 인상좋으면 ..야 사람 좋은거 같다..이런 생각을 햇는대
몇번 당해보니 이제는 그런 생각도 않한다..
집 계약할때와 해지할때 너무나 사람이 틀려진다..
원래 타국에서 좀 오래 살면 그나라 사람들에 대해서도 좀더 자세히 알게돼고
또 이해를 하게 돼서 ..좀더 관용과 이해심이 생겨야 하는대..
그게 아니다..중국에서 살면 살수록 더욱더 경멸감만 생긴다..
내가 다른 외국생활하면서 일때문에 나라를 옴기며 다닌적은 있어도
사람이 싫어서 다른 나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건 중국이 처음이다..
한가지 묻고 싶다..
중국인들 마음에는 양심이란게 전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