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나이가 비교적 어린 분들 많으리라 생각한다.
년세 계시는 분들 쌍욕을 서슴없이 할 사람 없을것이구
이런 쌍소리판에 취미같고 계속 들려볼사람 없을것이니까
그리고 사업상 크게 성공한 사람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여물지 못한 이삭이 내노라고 뻣뻣이 쳐들고 살지
좀 여물면 자연히 고개숙이고 점잖게 살것이니까
주류가 갓 입사한 일을 제대로 못하고 윗사람한테 욕만 얻어먹고
여기와서 스테레스풀려는 사람 아닐가 싶다.
혹은 부모님 사업하는데 외국소리 많이듣고 나도 외국에 갔다왔거니 뭐니하는
초딩들 아니면 돈많은 부모님덕에 외국에서 유학하네 하면서 못할짓만 골라하는 백수들
(진짜 외국물 많이 먹고 견식 넓은 사람 여기서 떠들고 욕하고하는 시간이면
한국의 미흡한점 개선하는데 정력을 기울여야 하는거고 또 그렇게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내가 외국 많이 돌아 봤네 하면서 남의 흠집만 모아서 여기에 올려놓고 한국의 우월성을
자부하는 사람들로서는 한국이 발전할수 없다.
비록 이런 사람들이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믿고 있지만
여전히 얼굴 뜨겁다.
이런글 올리는 나는?
나이먹고 철이 못든 주정뱅이로 알고 웃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