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전세계 언론에서 이슈거리의 하나가
north korea이다.
north korea,.........mr kim jung il
이말은 꼭 따라 다닌다.
어쩌겠는가
서방의 언론에서는 south korea, north korea 구별없이
가끔씩 헤깔리게 korea 구별없이 이슈거리가 된다.
가끔씩, 해외에서 열심히 사는 korean인들까지 north korea, kim-jungil 추종하는
사람으로 오해를 받는다.
밥은 묵고 지내냐가 질문받을때 황당하다.
얼마전에 유럽여행을 갔다.
스웨덴에 갔는데 from japan이라고 묻는다.
no i'm korean 이라고 했더니
그쪽 사람들 굶는다고 하던데, 세계에서 가장 귻심한 독재국가라고 하던데
하면서...
앞으로 우리들 뿐만아니라, 북한 동포의 몫까지 다 할려면
한국인들 분발 많이 해야 한다.
많이 분발해야지 north korea의 나쁜 이미지가 상쇄되어
오 코리아~~~~~센티멘티컬한 국민.........스토롱 피플 이런 소리 들어야 되지 않을까?
오 행복한 국민.......뛰어난 민족
허리띠 졸라 매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지금은 절벽에서 좀 떨어져 나왔으니 예전보다는 낫지 않니
헝거리 정신과 도덕성 회복에서 출발해서 개개인이 자신의 자질을 연마하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