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들을 보면서 가장 궁금하게 여겼던 것은 바로 벌금문제이다.
지나는 불법체류하면 하루당 600위안의 벌금을 문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불법체류를 하면서 돈을 벌었으면 원칙적으로 따지자면 한국이 벌금을 받아야지 어째서 지나공산당이 받는가?.
이것은 커다란 모순이 아닌가?
거기다가 한국에서 불법체류자로 잡히면 불법체류자들 전부 돈없다고 배째라고 오리발을 내민다.
한국정부 마음씨좋게도 그냥 지나로 비행기나 배를 태워 지나로 보내준다.
아랫글은 지나정부에서 벌금을 받는 것을 보고 조선족들 사이에 말이 많자 한 조선족이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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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조선족교회)
중국공민답게 힘있게 귀국하자
공항에서 6천원벌금해도 기쁜마음으로 벌금을 내자
중국은 우리를 키워주고 살려주신 보모와 갔다 그렇게 때문에 공안국의 벌금도 기쁘다
그동안 조국을 배신하고 한국에서 돈을 벌었으니 세금이라고 생각하면된다.
한족들보다 벌금을 만이 내는것을 료해해라
한국에서 몇십만원벌었는데 6천원은 큰 금액은 아니다
벌금사실을 한국에 말하는 조선족은 조국의 배신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