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불체자에 대한 원인을 분석한다.
한국국내에 불체자가 아마 5~6십만명에서 100만명된다고 본다(조선족이 2십만명).인간이 한개의 나라에서 합법적 대우를 받지 못할때엔 꼭 범죄행위가 따른다. 의식주행(衣食住行)이 위협을 받으면 당연히 자기도 하기 싫은 죄악의 길을 가게 된다.배를 곺아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해할수 없을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극 소수인이다.대부분 불체자들은 자기의 피땀으로 일을하며 돈을 벌어 가족들이 좀더 낳은 삶을 위해 노력한다.불체자들은 절대 불체자가 되고싶어하지 않는다. 가난에 허덕이고 집도 없이 세방살면서 게다가 애자식 학비조차 대지 못해서 고리대까지 천여만원 빌려가며 한국행을 택한다. 비자가 끝날때까지 겨우 빌린돈을 갚는다. 하지만 이대로 돌아갔다간 죽도 밥도 안된 원래형편으로 되돌아간다. 때문에 자기도 되기싫은 불체자가 된다.누구나 얼마만큼의 돈을 벌어 집으로 돌아가서 사랑하는 아내(남편)그리고 아들딸과 행복한 삻을 살고 싶었다.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길만을 택할수 없었다. 매일매일 공장,판점,공사장에서 노가다하며 쉬는날 없이 일만 한다. 한국에 피해를 주는 동시에 알거나 모르게 한국경제에 이바지를 하고 있다.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 어디서나 일어나고 있는 새로운 추세다.
데일리 차이나 처음 접했을때 아주 흥분했다.이런 사이트가 있음으로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가 중국의 진상을 더욱 구체적으로 알게 되였다. 하지만 중국인(한족)이 아닌 교포들과 한국인간의 싸움으로 번져갔으며 요즘은 아예 불체자신고로 변했다.한국인은 과연 한국본토외의 조선족,고려인을 형제자매로 생각하는가.그렇다 우리는 긴긴세월을 갈라져 살았다. 의사형태가 무의식중 달라졌다. 하지만 지금같은 글로벌시대에 우리간의 의식은 점점 가까워 진다.뿐만아니라 우리는 한민족이며 형제자매다. 피는 물보다 짛다.그렇다 피는 못 속인다. 우리의 머리속에는 항상 민족의 자긍심이 부풀어 있다. 단군의 자손으로서 고구려제국의 휘황과 현재 세계무대에 우뚝 선 한국의 위세에 자호를 느낀다.
이상은 조선족들의 보편적 생각이라고 본다.우리민족보다 분단의 고통과 슬픔을 갖고 있는 민족은 적다.나의 이모할배와 이모 할매들이 모두 한국에 있다.외할머님이 할머니의 오빠,여동생과 어릴적에 일제땜에 헤여져서 자식들이 중국,한국 두나라에 남게 되였다.50년후에 편지까진 주고 받았는데 지금은 모두 세상떠났다.자식들은 모두 만나보지 못한 남남으로 되였다.모두 과거가 빚어낸 비극이다.만약 가증한 일본놈의 침략이 없었더라면,조선왕조가 쇠퇴가 아닌 강대한 제국이였더라면,대한민국군과 조선인민군이 한개의 신념으로 나라를 건설하였다면, 또 로씨아,중국,미국의 개입이 없었더라면...........아마 우리는 지금 서로 사랑하는 한집식구가 되였을 것이다.
불체는 불법행위다.불체자를 잡는것은 정당하다.한개나라의 정책인이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것이다.하지만하지만,최소한 맘속으로는 그분들이 안잡혔음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것이 정상이 아닌가! 한국인들이 생활수준이 높아지니까 민족에 대한 애정뿐만 아니라 인간양심마저 잊어버렸다고 오해받는다.통 이해 못하겠다.당신네 집에 가서 돈달라고 구걸한적도 없고 당신자식을 납치해서 돈 뺀것도 아닌 자기힘으로 어렵게 돈을 벌어나가는데 구지 데일리 차이나까지와서 그사람들을 때려잡자고 흥분하는 몇몇님들은 내이 자그만 머리로선 절대 이해할수 없다. 난 미국에 있는 교포든 유럽,호주,로씨아,동남아..등에 널려 있는 우리민족이 다 잘 살았으면하는 바램이다.왜냐, 한 피줄이기 때문이다.
제발제발 불체자 신고소리는 다른곳에 가서 해라! 또 그건 관공측의 일이다. 불체자 때려잡자는 소릴 듣으면 가슴이 찢어지는듯 아프다.그 불체자들중에 분명 당신들의 삼촌이나 이모가 될 분들이 있을것이다.
이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