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외국인들은, 한국인에게 배웠다. 많이 배웠다!
어제, 광화문근처에 갔을 때, 교통이 마비되어, 차에서
내려서 걸어가야만 했다.
왜 그런지 알고 보니,
조선족들이, 데모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들이 데모하는 내용이,
자신들은, 한국인과 결혼하여, 한국국적을 취득했는데,
그래서, 부모와 친척들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살고있는데,
부모와 친척들은, 한국 국적이 없어서, 추방당하게 생겼다고
부모와 친척과 같이 살게 해달라고, 특유의 악다구니를
부리면서, 울면서, 떼를 쓰고 있었다.
조선족은 아무 잘못이 없다.
그들을 잘못 가르친 한국인들이 잘못이다.
그들이, 울고불고 악다구니만 부리면서, 게거품만 품으면
해결이 되는 것을 보여준 꼴통 한국인의 잘못이다.
그들의 남편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아내가 부모가 한국
국적이 없어서 추방당하게 생겼다고 울 때, 그들의 남편은
왜? 민주국가에서, 법을 배운 한국남자들이,
아내의 귀싸대기를 때리면서, 이 멍충아, 내가 너하고 결혼
했지, 네 부모까지 어쩌라구, 악다구니냐?
하면서, 왜? 귀싸대기 한대 갈기지 못하는가?
(물론 나는, 알고 있다. 한국남자들이, 귀싸대기 갈기지
못하는 이유는 푼수떼기들 이니깐 그렇지 뭐)
그리고, 한국의 법에 대해서, 민주국가에 대해서, 왜?
아내에게 좀 가르치면서, 데리고 살지 못하고,
푼수처럼, 마누라가 데모하러 나가는데도, 제지도 못하나?
아앙,
이 푼수떼기야
그들은 한국에서 안락하게 돈벌면서 사는 것이 배워도,
한국의 법은 배우지 못하고 있다.
푼수떼기들아, 그들을 귀싸대기 후려져서, 가르쳐라,
그리고, 한국남자들은, 처갓집은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예의 법도이거늘,
니들은 어찌하면, 처가집 식구 데려다, 먹여 살려주냐?
처갓집에 잘하는 놈 치고, 본가집 식구에게 잘하는 놈
못 보았다.
이 꼴통들아~
-어떤 곳에서 퍼온 것이긴한데 어디서 퍼온 것인가 기억이 안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