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차별과 부당함의 지적은 절대로 다른 말이다!
친지가 병원에 입원을 했다.
병원에는 간병인이라는 것이 있었다. 옆에서 지켜보면,
아픈 사람을 간호해 주고, 돈을 받는 것이었다.
간병인들은, 대략 하루에 6만원을 번다고 한다. 물론
병원에서 환자와 같이, 생활해야 한다.
한국의 병원에는, 조선족 간병인들이 많다는 것을
병원에 가서 보고 알았다.
암수술을 하고 누워있는 환자에게 간병인들은, 간호사가
주는 약을 때에 맞추어서 주어야 한다.
조선족 간병인이, 간호사에게 야단을 맞고 있었다.
약을 시간에 맞춰서 먹이라고 했잖아요! 하고 말하자,
깜박 잊었어요, 하면서 대들었다. 간호사가, 간병인이
약 먹이는 것도 잊다니요? 하면서 충고하자,
간호사가 나간 다음,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욕을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녀는 간병을 할 줄 모른다고, 주위
사람에 의하여, 쫓겨났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간병인 도우미 소개소에 가서,
한국인들이, 조선족을 차별을 했다고, 입에 게거품을
품고, 울면서, 대들었다고 한다.
도우미 소개소 사람이, 병원에 왔다. 자초지종을 알아보고
갔다.
같은 병실에 있는 환자가 모두, 그녀는 간병인 자격도
없어요, 환자가 아파서 신음하고 있을 때, 잠을 자고 있지
않나, 환자 옆에서 화장을 하고 있지 않나
하고, 본대로 말했더니,
그녀는 울고불고, 조선족을 차별했다고 하면서..
조선족 교회 목사까지 데리고 왔다고 한다.
조선족들은, 한국인 돈은 거저 먹을려고 한다고 한국인들이
걱정했다.
-이것도 마찬가지고 역시 퍼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