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민주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보다나은 기회와 환경속에서 살고 싶은건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지상정입니다.
중국이 나름대로 자유가 있다고 하는데 예전보다 자유는 있을지 몰라도 그건 무늬만
자유를 띤 기만일 뿐입니다. 오늘도 개발독재(?)란 미명하에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재산을 무일푼으로 빼앗기고 있습니다.
박정희식이라는데 박정희를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박정희는 강제적인 성격은 띄었으나
최소한 그에 따르는 적절한 보상을 해줬습니다. 시골에서 농사나 짖던 사람들이
땅이 정부에 수용되면서 갑자기 졸부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예전에 화자되기도 했지요.
그리고 박정희가 없는 사람 등쳐서 부자가 되었다는 소리는 못들어봤습니다.
박정희는 철저하게 부정부패를 막았고, 이승만 정권당시 만연한 하위직 부정부패가
이 시기에 철저하게 박멸되었습니다. 박정희 본인이 부정부패와는 담을 쌓았지요.
아무리 독재자라고해도 박정희 대통령의 감동적인 일화는 수없이 많습니다.
시간은 중국공산당의 편입니다. 중국사회가 썩을수록 중국공산당에 대한 도전은
없어집니다. 말그대로 개인의 권리 찾자고 집을 홀라당 태울수는 없는 법이니까 말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50만껀으로 끝날 일이 100만껀으로 늘어납니다.
그럼 가만히 나두자는 생각, 외국인은 그래도 됩니다. 어차피 니들 인생 니들이 말아먹는다는데 상관할 필요가 없지요. 하지만 중국인은 그러면 안됩니다.
말그대로 남미보다 못한 사회에서 후손들이 살게될 확률이 큽니다.
경제는 남미처럼 빈부의 극을 달리고, 정치는 사상 최악의 독재
남미는 최소한 독재는 아니지요. 정치가들이 국민들을 위해서 노력할려고 하는척이라도
열심히 합니다. 국민들도 나름대로 행복하게 사는 사회입니다.
중국은 이것조차 없어지게 됩니다.
중국인에 대한 각성 좋은 일입니다. 정당한 방법이지만 환경에 따라 방법도 달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중국에서 여타국가처럼 정당한 방법은 먹히지 않는다고 봅니다.
중국공산당의 수단방법 가리지않는 저열한 방식에 대항해서 그에 따르는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노동자의 권리추구를 시켜야 합니다. 그들이 노예근성에 찌들어 움직이지 않겠다면
근성을 바꿔버려야 합니다. 노동자 즉 서민이 자신의 권리에 눈을 떠야 민주주의의
기반이 조성된다고 봅니다.
중국공산당에 비난여론을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려서는 안됩니다.
중국공산당 이 쓰레기들은 대화따위 통하지않는 인간들이고, 박멸할 대상이지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합니다.
대화를 하더라도 박멸시킬 목적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중국인 내부의 분열을 유도시켜야 합니다. 소수민족 분열이 아닌 바로 중국인 바로
한족들의 내부 분열을 시켜야 합니다. 그들에게 다양한 목소리를 내게 하는 방법은
중국공산당에 치명적인 독소이고, 더나아가 민주사회의 기본요건이 됩니다.
중국을 변화시킨다는 환상은 버리고, 일단 부셔버리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어떻게하면 중국을 부셔버릴까 연구를 해야합니다.
중국공산당이 강한 이유는 뭘까요? 그들에게는 중국이라는 나라보다는 당이
중요하기때문에 강한겁니다. 중국이나 중국인의 행복따위는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바로 당이 존재한다면 중국은 망해도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기때문에
강한겁니다. 대만이나 다른 중국인들은 애정이 있기에 중국공산당에게 끌려가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은 중국을 부시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수단방법 가리지말고, 부셔야 합니다. 지금의 중국은 제대로된 나라가 아닙니다.
어차피 잘못 지어진 집은 부시고 다시 지어야하는 겁니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부실건물 속에서 불안하게 살 수는 없는 법입니다.
부실건물 증축되어서 문제가 커지기전에 부셔버리고 다시 시작하는게 현명합니다.
과거에 대한 부정이 새로운 중국인들에게는 필요합니다.
과거의 악습, 중화주의, 노예근성
전부 버려야할 것들입니다.
새로운 중국인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민주사회의 선진시민으로써의 덕목입니다.
전부 미래에 필요없는 것들입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는다는 속담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