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은 한국 사람의 대부분은 (거의 80~90%이상은.)
조선족이 한국인 이란 생각을 않합니다.
전에 말씀드렸지만..많은 중국의 민족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지 동포라느니 한민족이라느니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도 드물뿐더러 이야기 해봤자 웃을 뿐입니다.
그건 조상이 같다..한핏줄이다..그런 개념이 아니에요..
미국은 영국 프랑스 등의 유럽사람들이 이주해왔으니깐
영국 동포? 프랑스의 동포? .아에 세계의 모든 사람은 아담과 이브의 자손이니
다 형제라고 하세요..
물론 어느 분인지 기억은 않나지만 이싸이트에 오시는 분 중에 눈물을 머금고 왜놈에게
대항하기 위해 중국으로 넘어와 항일에 힘썻다 이런 훌륭한 분들도 계신거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찬사를 보냅니다..하지만 그사람의 자손들이 한국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역시 적을 것입니다.
그리고 조선족 해결사님 저희는 조선족을 다루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한 예로 제 친구의 사촌이 ??공단에서 조선족들과 이슬람종교 권에 있는 사람들을
고용했는데 게으르고 늦장부리고 그러는건 이해한답니다.
어차피 야근시키고 잠 않재우고 일시키면 그만이니까요
나중 되면 자기들도 피곤해서 자려고 일도 빨리 끝내고 그런다더군요
하지만 바뀌지 못한게 있는데 바로 식사 시간만 되면 조선족들이 제일 먼저
달려가서 고기 반찬을 싹쓰리 해간답니다.
현장에 계신분들은 하루 이틀도 아니고 몇달째 그런 일이 발생하니
서로간의 다툼도 잦고 심지어는 싸움까지 일어난 일이 몇번 있었는데
고민 하다가 제 친구를 (사촌이니깐..)관리자로 고용했습니다.
그넘이 가장 먼저 회사에 도착해서 한일이
조선족들의 식사시간을 한시간 늦추어 배정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과 다른 외국인을 함께 먼저 먹이고
조선족들을 나중에 먹이니 자연히 고기는 거의 못먹게 되고
채식위주로 반찬을 먹게 되고 그렇게 한달을 넘기니
불만이 커졌더랍니다.
그때 친구넘이 조선족들중에 오야되는 사람에게 돈을 조금 쥐어주며
조선족들이 폭동이나 파업을 못하게 해달라고 하고 좋은 단란주점에
대리고 가서 회포를 풀어주니 다시 잠잠해졌습니다.
보름을 더 넘기고 조선족들에게 조회시간에 이야기했습니다.
고기먹고 싶냐고..당연히 먹고 싶다고....
다른 사람도 맛있는반찬 고기 반찬 먹고 싶은 건 마찬가지라고..
다음에도 이런일이 발생하면 배식의 절반을 줄일거라고 경고하고
그다음날 바로 예전과 같이 식사시간을 조정하니
자기 먹을 만큼만 먹더랍니다.
그덕분에 친구넘은 사촌의 회사에서 단번에 과장으로 진급했고요.
이래도 조선족을 모른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