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한족? 한족은 말이 한족이지 잡종들이야...
고대 알타이계열 퉁구스족과 고대 타이족이 연합하여 상나라를 세웠지. 그리고 고대 투르크족과 고대 티벳족이 연합하여 상나라를 무너뜨리고 주나라를 세웠지.... 그 후에 진,한을 거치면서 한족이 형성된게야... 따라서 한족(지나족)은 짬뽕인게야... 생각을 해봐....아시아 한복판에 있는 것들이 사방의 영향을 받지 않았겠어? 원시 투르크족, 원시 퉁그스족이 바로 동이계열이야. 더불어 수당 이전 5호 16국에서 5호가 바로 동이계열이고 수,당이 동이계열 왕조가 세운 나라야. 그뿐인가? 원,청이 다 동이계열 왕조가 세원 나라야. 따라서, 지금의중국인들의 구성원을 엄밀히 따지면 동이계열이 대부분이라는 거지.
고대 한족의 구성원 절반이 동이계열로 시작해서 그 이후 동이계열이 계속 첨가되었으니까.
근데 왜 지금 한족이 그토록 많은 걸까?
원인을 보면 다음과 같아. 한족이 모처럼만에 중원을 다스릴 때 타 민족에 대한 탄압이 매우 극심했다는 거쥐. 그래서 결국 살다못해 한족으로 귀화를 해버린거야. 지금 한족들은 중국의 문화가 자신들이 일군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지. 중원을 가장 오래 다스린 족속은 동이계열의 민족들이지. 지금 만주족이 왜 그리 쇠퇴했는지 알아? 한족들이 작심하고 만주족 죽이기를 했거든. 만주족이 왜 그토록 빠른 속도로 한족화 되어갔을까? 다 그런 이유란 거쥐.
지금 잠시 한족이 실세를 잡고 있지만, 역사는 회자된다고 했던가? 그럼 다음 차례는 누가 될까? 동이계열 민족 중에 중원을 다시 다스릴 민족 말이야. 한국이 남았군.... 우리의 본토 만주를 내놓지 않으면 중국은 언젠가 대한민국의 속국이 될 날이 올거야.
중국은 사상적으로 대 통일을 이루었지만, 그 사상은 100년을 못넘기고 와해되었어. 결국 인민의 배를 불려줘야 나라가 굴러가게 되있지. 그럼 앞으로 중국이 민족애라는 것으로 대통합을 이룰 수 있을까? 웃기는 말씀. 중국지나인들은 본시 애국심이라는 것이 없어. 공산주의 사상이 풀어지고 현재 급격한 개인주의사회로 돌아서고 있자나?
내가 예언하건데, 중국은 크게 둘로 나뉘어지게 되있어. 그리고 변방 소수민족들도 독립을 하게 되있지.
한반도의 통일과 국력의 신장이 성취되면, 잠자고 있던 호랑이는 깨어나 기지게를 켤 날이 올것이다.
영연방이 있듯, 우리도 몽고,만주,한국을 잇는 고려연방 국가를 이룰 수 있다 이거지. 당연 그 중심엔 한국이 있는 거고.....
꿈의 고려 연방은, 몽고를 통해 유럽과 만나고, 한국을 통해 동아시아를 품는거쥐.
몽고에 한국어를 가르치고, 문화교류를 하면 몽고인과 동질감을 가지는 것은 시간문제.
뒤늦게 일본도 끼어달라고 할지도 모르겠지. 더불어 옛 동이족의 활동무대인 중국 북부지역의 중국도 고려연방에 들어오려할지도 모르지.....
그럼 옛 구리국의 영광이 재현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꿈을 꾸는 거야.... 찬란한 내일을 위한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