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수시장이 활성화 되어있다고..미래가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참고로 외국에서도 현찰10억이상 보유자를 부자라고 합니다..
한국이 제가 알기로는 10만정도,중국이 12만정도,일본이 180만정도 알고 있습니다.
통일님이 말씀하시는 외국차가 돌아다니고 현찰거래 한다고 하는데..지금 일본기업이 가장 우려하는게 무언지 아십니까??貸し渋り(불이행론)이 중국에서 가장큰문제입니다..
상해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데 과연 중국의 사람이 현찰로 살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월급이 50만원정도의 사람이 100만원이상을 한달에 론으로 붓는사람이 거의 대부분이랍니다..이게 무엇을 의미할까요??바로 불량채권이 될수 밖이 없는것입니다..
경쟁적인 모기지론의 형성에 의해 이미 중국은 일본버블의 2배이상의 금액이 불량채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그리고 외제차가 많이 굴러다닌다고 내수시장이 활성화 되어있는것일까요?참고로 중국에 진출해있는 외국계기업이 얼마나 될까요??한국기업만 해도 수천개에 달하고 일본기업,미국기업,유럽기업등등...엄청난 수이겠지요??
거기에 주재원의 수도 엄청난 수의 사람이 있을테고,외국인 유학생도 있을거고요..
제 생각에는 이게 바로 외제차를 몰고 다니는 주부류라고 생각하는데요???
과연 임금체계가 필리핀,베트남하고 같은수준의 나라에서한국보다 2배이상 비싼 차를 몰고 다닐수 있는 사람이 그러케 많을까요??10억자산보유자가 6천만이면 상식적으로생각해보시오..국민소득이 1천달러 정도 밖이 안될까요??상식적으로 말이 안돼는되요??
그리고 한국은 통장에 10억이상 넣어놓는 사람들 거의 없습니다..세금조사 들어가고 금리도 낮기에 부동산,주식들에 투자 하는것이지요..정말 6천만은 말도 안돼는것입니다..
다시한번 잘생각해보시기를..그리고 내가 선진국을 공략 하는것이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를 말씀드리면요 일본,미국등의 선진국의 경우는 젊은애들이 아르바이트해도 벤쯔.bmw등 고급차를 살 여유가 된다는것이지요...물론 론으로 사는경우가 대부분이나..팔아도 제값을 받고 살사람도 많거니와 그만큼 소득이 보장된 직업이 많기에..떼어 먹힐 염려는 없습니다...중국도 장래가 촉망되는 시장이긴 하나 아직은 브랜드,비싼 상품보다는 저렴하고 성능이 좋은 상품이 더 가능성이 있을듯..참고로 상해 백화점 바로뒤에는 브랜드 고대로 빼겨서 파는 숍이 즐비 하다고 하던데요??아닙니까?정말 핵심을 말하면 중국은 이제 기아를 불과 몇년전에 면한 나라에 불과합니다..아직도 하루에 1달러를 못버는 인구가 총인구의 20프로가 있는데..전 중국보다는 인도를 권하고 싶네여..인도는 미국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나라이기에 그리고 IT업계의 최강자인만큼 3억의 중산층이 있는데 이 이부류를 타겟으로 삼으면 승산이 있을듯 한데요..인도사람들은 한번거래 하면 쉽게 다른 거래선으로 바꾸지를 않는다고 합니다.그러니 처음부터 기선 제압한다면 정말 승산있고 국익에 도움이 될듯합니다..참고로 LG가 가서 대박 터트렸쟎아요..인도는 일제 가전보다는 한국가전을 더 알아준다고 합니다..그리고 일본사람이 쓴 한국기업의 철저한 인도 현지화 전략에 의해 인도 시장을 선점 하였고 일본의 분발이 필요하다는 책등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