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다 어떻게 전교 1등을 하는 아이가 윤동주 시인을 모르나 더구나 윤동주 시인은
용정에서 태어났는데..이런대 무슨 같은 동포냐 얼어죽을 ,,먼곳도 아니고
바로 같은 동네에서 그렇게 유명한 ,,한국인 모두 동경하는 민족시인이 태어난...
ㅋㅋ 그러니 다른건 말할필요도 없겟내...
조선족 그냥 해체해라...멀 더 바라갯나
[긴급르포 동북 3성 -조선족 사회가 무너지고 있다]
윤동주를 모르는데... 고구려는 무슨?
연길의 고중(고등학교)에서 1,2등을 다투는 윤미(고1)는 조선족이지만 용정 출신의
시인 윤동주를 알지 못했다. 게다가 취재진이 보여준 序詩를 전혀 읽지 못해 충격을 주었다.
조선족 학자들은 한국에서 들끓고 있는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문제도 중요하지만 이 같은
조선족 사회의 해체 문제가 더 심각하며, 한국에서의 불법체류문제가 그 핵심에 있다고
주장한다. 과도한 브로커 비용을 갚기 위해 농사짓던 땅을 한족에게 팔고 또 장기 불법
체류하게 되고 그 와중에 가정이 파괴되고, 홀로 한족학교에 다니는 아이는 조선족 말을
잃어가고....
10년 내에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자치권이 박탈될 거라고 보는 사람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