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역사는 정말루 다재다난의 역사였다, 언제나 남을 침략할줄 몰랏고 남을 해칠줄모르는 순수한 백지 한장의 순결한 백의 민족이였다, 세계에서 이름난 동방예의 지국의 문명지인이였다, 교 를 봐도 천도교는 맑은 물 앞에 놓고 청수봉전까지 하였으니 민족의 순수함이야 그 무었에 비기랴. 아마 저 백두 대간의 맑은물도 우리의 맑은 마음에 비기지 못하리라,
그러나 지금 우리는 철책선을 사이에 둔채 민족의 분단의 아픔두 잊고 여기서 조선족이니 한국인이니 하구 서루 삿대질하구잇다,
조선족들이여--- 나 까지 포함해서 당신들은 자신의 심장쪽에 민족에 대한 애착심을 심어줘라, 그 다른 절반에 중국에서 생활해온 당신의 애틋하구 잊지못할 련민을 남겨두자,
중국--나도 거기에서 자라나 몇십년 세월
을 거기서 보냈고 또 지금두 거기에 있다,
그러나 피는 물보다 진하다 하거늘, 언제나 북한, 한국이 이 마음 심장한곳에 고스란이 자리잡는걸 절말 피는 속일수 없다,
한국분들이여--- 오해마시라, 조선족들은 최저의 양심은 갖고있다, 내가 사는 중국에서 길거리에서 시비가 생긴적 있었다, 그때 기적이 생겼다, 누가 시키지 않았지만 한족과 조선족으로 쭉 갈라져 서로 자기 민족을 응원하는것이다.
우리조선족은 중국에서 나서 자랐지만 다시는 민족의 얼을 남에게 주지 않을거다,
여기에 들어 와서야 간도 대한 얘기두 드믄히 들었고 그진상을 알기위해 노력하구 있었다,
고구려나 독도같은 문제에선 우리는 한코구멍으루 숨쉬어야한다,
잘난 한국인-- 잘나도 한민족이요 못나도 같은 민족이다,
못낫다구 비난받는 조선족--- 우리는 못나지 않았다, 우리는 제일 잘난 배달민족의 후예이다,
서로 아끼구 사랑 하다
이 며칠동안 아이뒤 바꾸면서 헛소릴해두 언제나 당신들에 대한 련민이 마음속 한구석에 꼭 박혀 있었다, 웃은들 어쩌리 욕한들 어쩌리, 서루 승인하던 안하던 울고 웃구 하는 우리는 모두 단군의 자손인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