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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사회의 위선자들
이름 : .
2005-09-05
조선족 문제가 주를 이루는거 같기에 덧붙여 말한다면 조선족또한 한국 사회의 체질개선 과정에서 피해자일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많은 이들이 한국 사회의 체질 개선시 부작용이 있음을 알지만 꼭 필요한 일이기에 침묵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386 좌파운동권이 성공하든지 실패하든지 그건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어찌보면 386의 실패는 기정사실이었습니다. 흔히들 말합니다. 대통령주변에 인재가 없다고 말합니다. 한국은 말그대로 자타가 공인하는 인재로 먹고사는 나라입니다. 인재로 먹고사는 나라에 인재가 없다는 말은 도무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왜 노무현 주변에는 인재가 없는가? 노무현이 바로 주류가 아니기때문입니다. 능력이 따라주지도 못하면서 비판만 일삼고 사회혼란만 부축이던 극소수의 대표성을 띤 존재가 바로 노무현 더나아가 386이라고 불리는 좌파운동의 존재입니다. 이들이 정치적으로 등장한 것이 이들의 노력때문이라고 생각합니까? 이들이 등장한 것은 이들의 삽질에도 한국사회가 무너지지않을 자부심이 있기때문에 이들이 등장한 것입니다. 이들의 존재성에 대한 검증, 더나아가 문제점, 한계인식은 어차피 지나가야할 길이기때문입니다. 만약에 이들의 등장으로 사회가 무너진다면 이들은 절대 등장하지 못했습니다. 주류사회가 어떻게든 막았을 겁니다. 조선족들이 한국과 한국인에게 많은 상처를 줬지만, 이들 386에게 이용당한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극소수의 386들은 조선족들의 그릇된 행동에 제동을 걸기보다는 오직 정치적 목적(예를 들면 박정희 죽이기)으로 조선족보다는 그들의 정치적 목적에 더 큰 목적을 두었습니다. 지금에서야 그 결과가 나옵니다. 죽어라 미국을 욕하던 사람들이 추할정도로 더 미국에 기어다닙니다. 그리고 잘못했으니 살려달라고 타정치세력에게 애원합니다. 어차피 사회통합차원에서 이렇게되는게 순리입니다. 이들 스스로가 자신이 잘못되었음을 깨닺고 인정하는게 민주주의방식이지요. 이 과정에서 조선족만 새가 되었습니다. 잘못된 길을 선택했고, 중국인에게 속고, 한국인에게 속고, 속은 줄도 모르고 아무 상관없는 한국인에게 피해를 끼치고, 같은 조선족에게 피해를 끼치고 10년 지난 지금 조선족은 붕괴직전에 와있습니다. 조선족을 사랑한다는 위선자들의 주장이 조선족을 벼랑끝으로 밀어버렸습니다. 그들의 기만, 패배주의, 무사안일주의는 그들에게 도래한 천금같은 기회를 휴지로 만들어버렸고, 더나아가 그들 자신의 붕괴에 도달했습니다. 이들의 붕괴는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다지 슬퍼할 일은 아닙니다. 조선족의 실패는 다른이들에게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조선족들이 착각하는 점을 하나 지적해준다면 몸에 썩어들어가는 부분이 있고, 이게 심각하다면 비록 아플지라도 환부를 도려내서 버린다는 사실입니다. 내 살이라고 몸전체가 썩어버리도록 나두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기록을 남겨놉니다. 이런 병은 이렇게 치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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